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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가족을 생각'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

    당진시대
  2.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 잡아 끓여 먹던 메기매운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메기매운탕을 열고 얼큰하고 담백한 메기매운탕과 어죽…

    당진시대
  3.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밝은사회 당진클럽 ‘사랑의 보금자리’

    …정에 전세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석문면 삼봉리 이종성(58·부)씨 가족을 대상자로 선정해 입주를 진행했다. 현재 이 씨 가족구성원 중 안재숙(54·모)씨와 아들 이상수(31·자)씨는 희귀병인 베체트병을 앓고 있다. 가장인 이 씨는 평소 목수로 활…

  4.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정혜정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하루 3시간,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

    …줄 사서도우미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일을 시작했다. 처음엔 아이들이 생각보다 거칠어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보면 예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정보고 아이들은 다재다능해요. 회계나 요리, 컴퓨터 등 자신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책…

  5.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련이 불어 닥쳤다. “다 잃은 그 상황에서 무슨 수로 버텼겠어요. 가족 생각밖엔 없었죠.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를 만큼 오로지 가족을 위해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을 했어요.” 힘든 시절 함께 해준 사람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6.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당진시대
  7.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 않던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월은 어린이 날, 어버…

    당진시대
  8.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 바 없었지만 그래도 고향은 아니었다. 멍하니 창밖을 바라볼 때면 고향 생각이 많이 나곤 하는데 이따금씩 그는 고향에서 부르던 노래를 부르며 그리움을 달랬다. “신고산이 우르르 화물차 가는 소리에 고무공장 큰 애기 단봇짐만 싼다네(신고산 타령)” 북녘…

  9.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있는 강인순·신해숙 대표는 언제나 음식을 나눠먹는 것에 익숙하다. 항상 가족을 위해서 요리하던 신 대표가 이제는 가족뿐만 아니라 손님들에게도 정성껏 음식을 요리한다. “내 식구에게 먹일 음식이라고 생각하니 될 수 있으면 집밥처럼 요리해요. 가족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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