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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가족이 하는'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정엄마가 돼줬다. 얼굴도, 언어도, 살아온 환경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은 가족이 됐다. 꼭 잡은 두 손에 애틋함이 묻어난다. 그동안 외롭고 쓸쓸했을 딸의 이야기에 엄마는 그만 눈시울이 붉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서로 통하는 마음…

  2.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상급생이 노래방서 후배 폭행

    선배로부터 노래방에서 집단폭행을 당한 D고등학교 학생 가족이 “학교폭력에 대해 학교 측이 미온적으로 대처하며 가해자 처벌이 아닌 화해를 종용했다”고 주장,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학생들을 지도·관리하는 학생부장(교사)이 부적절한 언행을 해 …

    당진시대
  3. 2015.05.01 · 문화·교육 · 박해옥 시민기자

    우수 학습동아리 26개 선정

    …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적극적으로 학습의 장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볼 수 있어 뿌듯하다”며 “학습동아리 구성원은 가족이여도 상관없으니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4. 2015.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운 가족 ‘두부’를 소개합니다

    두 마리 더 분양할 계획 재간둥이 강아지 ‘두부’가 당진고등학교의 새 가족이 됐다. 지난 4월 초, 학교에 낯선 강아지가 떠돌자 불쌍하게 여긴 당진고 학생이 직접 강아지를 데리고 정명광 교장에게 찾아가 유기견을 키우자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강아지는 인…

  5.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금발의 태권 소녀, 당진에 오다

    …까지 능통할 정도로 알리샤 번은 한국과 가까워졌다. “상대방을 서로 존중하는 점이 태권도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또 이길 때도, 질 때도 서로에게 배울 수 있다는 게 태권도가 가진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미국에서 대학교를 진학하려 보니 태권도를 전공…

  6.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 정치·경제·교육·문화·환경 등의 영역에서 전문화된 조직을 갖추고 일을 하는 그녀들의 모습은 개인 삶의 활력을 넘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그녀들의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음을 보았다. 그리고 …

    당진시대
  7.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폐합 등을 논의한 적이 있다. 당시에 나는 관련 공청회에 참석해 다문화 가족이 안정된 삶을 준비할 때까지, 또 대한민국 국민으로 당당히 사회에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이 문제를 겪으면서 생각에 잠겼다. 얼마나 …

    당진시대
  8.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둥근 보름달처럼 온 세상 밝아지길”

    …집과 함께 타올랐다. 달집태우기에 앞서 실시된 당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제에서는 초헌관에 김홍장 시장, 아헌관에 이재광 시의장, 종헌관에 박영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이 제를 올렸다. 박영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은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9.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 한다고 설득해주셨다. 그 은사님의 은혜를 잊을 수 없다. 그 시절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직도 은사님께 안부인사를 전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에 다닐 때 찍은 사진이다. 졸업하기 전 고3시절에 친구들과 남산공원에서 사진을 찍었…

  10.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커피를 판매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기 학생은 커피를 좋아하는 자신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큰 고민 없이 여기에 지원했다. ‘모범생’ 최홍기 커피에 대한 애정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했던 홍기 학생은 바리스타 반에서도 ‘모범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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