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싱글맘에게 용기와 희망을
…지시설 정수만 시설장) 이에 지원센터는 심리 검사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모두 상담을 하기도 하며 아동지원센터와 어린이집과의 연계를 통해 아이들을 늦게까지 보호해 주기도 한다. 이혼 등으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싱글맘을 위한 취업 상담도 이뤄지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가족 모두' · 산업·경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지시설 정수만 시설장) 이에 지원센터는 심리 검사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모두 상담을 하기도 하며 아동지원센터와 어린이집과의 연계를 통해 아이들을 늦게까지 보호해 주기도 한다. 이혼 등으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싱글맘을 위한 취업 상담도 이뤄지고 …
2009.09.2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협의회에서 하도록 해달라. □부군수 : 생계조합 근거로 참여가능한 부분 모두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자격 요건이 갖춰준다면 꼭 해줬으면 한다. □주민대표 : 송산2산단 지원단지 인근에 추가적인 지구단위 계획시행이 이뤄져서 근로자 가족들도 와서 …
2009.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생각이 들었어요. 도매로 왕새우를 판매하면서 대량의 거래만 이뤄지다보니 가족단위나 단체 혹은 개인적으로 찾아오신 손님들이 거래를 하기 쉽지 않았죠.” 전 대표는 소량의 왕새우를 구매하거나 맛을 보려는 손님들을 위해 직판장을 열었고 양식장에서 바로 잡아…
2009.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면하고 있다고 질타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보수언론이 주장하듯 비정규직 가족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법 개정밖에 없는가? 그 문제에 대해 야당과 노동계가 주장하고 있는 것은 정부가 4대강 사업에 투입하는 22조원중 18조2000억원만 있으면 현재의 …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 올라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다못해 청첩장에도 부모님의 이름을 모두 표기하는 세상이에요. 예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을 이야기죠.”(한인석씨) 양성평등이란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는게 오히려 당연하다는 이 부부들은 의식의 전환이 가족의 평화를 가져…
2009.06.22 · 산업·경제 · 우현선
…적발된 바 있다. 음주운전은 개인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타인의 목숨과 가족의 불행까지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음주를 한 운전자 자신뿐 아니라 무고한 보행자나 상대 차량 운전자를 숨지게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 4월30일 송악농공단…
2009.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니다. 아폴로 눈병과 유행성 각결막염은 전염성이 대단히 강하므로 환자나 가족 또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 모두가 조심해야 합니다. 눈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외출 후 손을 잘 닦고 더러운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며 공공장소의 용품은 가급적 만지지 말고 수건…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다. 하지만 옥주씨는 요즘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와 안정된 직장에서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 덕분에 희망을 갖게 됐다. “요즘 같아서는 더 바랄게 없어요.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이 너무 고맙고 존경스러워요. 매일 교회분들이 저를…
2009.05.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사진첩 속 사진들은 모두 찍어두기만 해서 처음 본 사진들이 많았다. 오랜만에 지난 추억들을 꺼내보니 새삼 나이가 들었음이 실감난다. 대부분 지역에서 한 일들을 위주로 만들어진 나의 추억들은 아쉬움이 더욱 많이 남는다. 지도자로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다…
2009.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온가족이 모여 희망을 얘기하는 설날인데 올해는 온통 암울한 소식뿐이다. 세계경제의 슈퍼파워였던 미국의 금융위기에서 촉발된 경제위기가 EU, 일본뿐만 아니라 신흥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하던 BRICs도 강타하여 전세계가 아우성이다. 미국도 EU도 올해 마이너…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필리핀에서는 눈을 볼 수 없다며 신기하다고 하더라고요. 눈을 보고 나서 가족들에게 전화도 하고 사진도 찍어 보냈어요.” 실로 씨는 날씨 외에 필리핀에는 자동차나 버스 외에 교통수단으로 지프니도 있고 트라이시클도 있지만 한국에는 전혀 없는 것에 놀라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