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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가족 세상'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인 노인일자리 사업장으로 자리 잡았다. “정직한 두부 만든다는 자부심” 가족들은 조 팀장의 건강을 걱정하며 일을 만류하지만 여전히 애정을 갖고 10년 넘게 현장을 살피고 있는 그에게 이 일은 삶의 일부다. 조 팀장은 “만들고 있는 두부의 품질에는 자신…

  2. 202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동학농민혁명 역사를 당진의 정체성으로

    …들의 생명까지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사람이 하늘인 세상(人乃天)’을 꿈꾸고 있었다. 때문에, 동학농민군이 꿈꿨던 ‘사람이 주인 된 세상’은 대한민국 선도할 때만 가능하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신뢰도 헌신짝처럼 저버리고, 전쟁…

  3. 2026.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세은바이오 (신평면 상오리)당진 농산물로 만든 영양 가득 건강식품

    …니 맛있는데 영양까지 좋아서 또 주문했어요.” “남녀노소 제한 없이 온 가족이 함 께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아침식사 대용으로 최고예요.” 세은바이오의 ‘블랙빈 프로틴 밸런 스’를 먹어본 소비자들의 반응이다. 단 순한 단백질 보충 식품이 아니라 맛…

  4.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2021년 일을 그만두고 잠시 쉬기 위해 가족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처음부터 농사를 지을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농부의 꿈을 키워온 남동생 성기윤 씨가 “요즘 농업은 예전처럼 힘들지 않다. 정보도 많고, 누나는 판매…

  5. 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인물인터뷰] 황미선(44) 10년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성공기 “위기를 기회로…출근이 즐거워요”

    … 계속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자신에게 끊임없는 도전을 약속했다. 가족의 사랑과 지지가 만든 기적 황미선 씨가 경력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가족의 사랑과 지지였다. 미선 씨는 “남편이 언제나 저를 응원해줬다. 제가 뭘 하…

  6. 2024.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체탐방] 아모레퍼시픽 당진특약점 (읍내동)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옮겨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아모레퍼시 픽 그룹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설화수 △헤라 △마몽드 △한율 △에스쁘아 등 10여 가지의 화장품, 향수, 헤어‧바 디케어, 메디컬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 를 선보이고 있는 그룹이…

  7.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자동차 만들던 그가 소 키우는 사연은?

    …을 챙겨주고, 소에게 먹일 조사료 농사를 지으며, 얼마간의 논과 밭에는 가족들이 먹을 농작물도 키운다. 더불어 2년 전부터는 벌도 키우기 시작해 벌통도 관리해야 한다. 한우와 벌,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오늘도 그는 쉴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다…

  8.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의 꿈을 키웠다. 또는 장애인 동료상담사 교육을 통해 동료 장애 가정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함께하는 삶을 실천했다. 영상 편집을 배워 농가의 농산물을 홍보하여 농가 수익을 올려 주기도 하고, 방과 후 돌봄을 진행하기 …

    당진시대
  9. 2022.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칼럼] SPC 불매운동과 시민행동박인기 spc사회적합의이행 촉구 당진시민행동 집행위원장

    …PC에 대한 분노는 당연한 것이다. 고인의 빈소에 가져다 놓은 빵 또한 가족과 지인들에게 어떤 고통이었을지 그들은 모를 것이다. SPC 허영인 회장이 사회적 압력에 밀려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그리고 이틀 뒤 또다시 SPC그룹사인 샤니 제빵공장에서 산재…

    당진시대
  10.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 게 쉽지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단다. 4-H에 대한 특별한 애정 구본석 팀장은 지난 1987년 3월 경기도 시흥시(당시 시흥군)에서 농촌지도직으로 공직생활을 시…

  11.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갓지은 순성면 아찬리에 떡 가공장 준공

    …라인과 대형마트, 단체 급식, 수출용으로 납품된다. 이동용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철저한 제조공정을 통해 식품 위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회사법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부모의 근면 성실 물려받…

  12.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나고도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어요. 아마 이북으로 가신 것 같아요. 이산가족 찾기를 통해서라도 만나고 싶었는데, 결국 못 찾았어요.” 어린 나이 생계 전선 뛰어들어 그때부터 김 할머니는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았다. 그러다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천안의 한…

  13.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고 전했다. 그는 타국생활을 하던 중 어린시절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을 때를 회상하며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신선한 생선만을 판매할 것을 강조했다. “맛있게 먹었다는 손님들의 말 한마디와 계속해서 찾아주는 손님들을 볼 때 보람을 …

  14. 2020.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마트 우드토피아 황기준 대표“나무로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를 그립니다”

    …른 절벽 앞에 다다랐을 때 그는 새로운 선택을 결심했다. 나무로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로 목공과 골목 상권, 두 가지 모두를 잡는 것이다. “마트를 하나 더?” 하이플러스 2호점을 지난 5년 동안 운영한 황기준 대표(자기다움코칭 아카데미 당진지부장…

  15.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 떡방앗간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나이가 어려 실수할까봐 가족들이 가게 문 여는 것을 반대했다”며 “하지만 우리는 ‘부딪쳐 보자’며 용감하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파출소에서 교통정리 해주기도” 당시에는 당진시내에 5곳의 떡방앗간…

  16.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려가며 교정·교열 작업에 들어간다. 지금이야 컴퓨터가 오탈자를 찾아주는 세상이지만 당시에는 그런 것 하나 없이 손수 찾아야만 했다고. 그러고도 잘못된 글자가 나올 때면 스티커로 줄 맞춰 붙이는 작업을 해야 했다. 당시 당진문화원에서 주문한 책자 오타 …

  17.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 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사가 자리했다. 하지만 지금은 손 하나에 들어오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 세상이 됐다. 오랜 시간…

  18.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 930만 원이고 이를 4년으로 환산하면 3700만 원 규모이다. 4인 가족이라면 약 1억5000만 원을 나에게 맞게 쓰는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게 이번 투표의 의미다. 누구나 다 나름의 선택 기준이 있겠지만 아직 누가 제대로 일할 사람인지 구분하기 어…

  19.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 송산국민학교를 다녔던 그는 12살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학교를 그만뒀다. 아버지가 재혼하며 새어머니가 집에 들어왔고, 그때부터 이 옹은 객지생활을 했다. 교통편이라고는 배뿐이었던 그때 오섬(현 송산면 오도리)에서 7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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