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소원이 뭐 있겠어?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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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가족 편안'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소원이 뭐 있겠어?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로 표현하자면 “그냥 집이서 해먹는 대루 허는 게 최고지 무어.” 가끔 가족들 보양식으로 뼈를 푹 고아 국물탕을 끓여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되살려 만든 음식이다. 이 몇가지 안되는 음식에 밑반찬도 깍두기와 김치, 새우젓, 곤쟁이젓, 우거지 같은 것이 …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 많은 여성분들이 찾아주시고 건강보조식품과 남성용, 베이비 라인 등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전 제품을 판매하니 고객분들께 쉽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박 대표와 함께 아모레퍼시픽을 알리는 직원들은 35명 정도이다. 박 대표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다들…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채 투병하다가 죽어간 사람들에 비하면, 자신의 의지를 확실하게 말하고 가족과의 거짓 없는 깊은 교류 속에서 훨씬 값진 시간을 보내면서 마지막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환자들을 보살피면서 환자가 스스로 죽음을 예감할 정도로 몸 상태가 나빠졌을 때…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입니다. 의사인 나는 왕진 약속을 하고 퇴원을 권유했습니다. 다행히도 가족들이 받아들였습니다. 퇴원 후.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전면에 논이 보이는, 넓지 않은 자신의 방에서, 둥근 이불에 기대어 앉아있는 환자는 편안해 보였습니다. 활짝 열린 창문…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태국에서 3년간 음식 관련 사업을 하다가 가족을 남긴 채 지난 2004년 귀국해 분당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던 박우희(47)씨, 신평에 ‘일품손짜장’이라는 중식 집을 열었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든같은 분위기 속에서 손님 …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달도 가능하니 많이 찾아달라고 당부한다. 이씨는 또 손님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있다 가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신선하고 담백한 곱창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친구끼리 연인끼리, 또 회식자리로도 좋은 자리가 될 당진곱창은 주인의 인상만큼 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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