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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주희네 바지락칼국수 “바닷가에서 바지락 칼국수 드세요”

    …3) 부부는 부천에서 생활해오다 바다가 좋아 당진의 ‘14만 인구’ 중 하나가 됐다. 바다가 좋아 내려올 것을 결정했지만 오랫동안 손목시계 제조업을 해온 김 대표는 이곳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서해안 지역에서 맛본 바지락칼국…

  2.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지만 환자들 대부분은 이곳 병원의 의사들과 간호사를 포함한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었다. 이곳에 근무하는 의사조차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빠져서 없는 치아가 대부분 여러 개였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이었다. 오후에는 전날 고아…

  3.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다 나에게 전수하는 이런 고마운 이가 어디 있단 말인가? 그녀의 글 속 하나하나에서 솔직, 담백함이 묻어나오는 점이 좋다. 그는 예전에는 원래 예쁘게 생긴여자, 이뻐지려고 노력하고 꾸미는 여자가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미국에 와서 여성의 아름다움을 보는…

  4.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요즘같이 이른 더위가 찾아올 때면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산과 물가에서 더위를 피하고 싶어진다. 여건상 멀리갈 수 없을 땐 당진읍 남산공원에 마련된 분수대는 근처 주민들이 찾는 작은 휴식처다. 주말이면 남산을 가득 메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시끌벅적 활…

  5.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아들으신다. 먼저 세상을 뜬 부인의 기일이 몇년 몇월 몇…

  6.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운교를 지나 교육청 방면으로 걷다보면 백병원 못미쳐 손바닥만한 국밥집이 하나 있다. 뼈국밥집의 ‘뼈’라는 글씨는 세월에 날려 하얗게 색이 바랬고 그래서 멀리 보면 그냥 국밥집이다. 예쁠 것도, 눈에 띌 것도 없이, 없는 듯이 모퉁이에 있는 그런 집인데…

  7.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장인정신으로 만든 신평 ‘일품손짜장’

    태국에서 3년간 음식 관련 사업을 하다가 가족을 남긴 채 지난 2004년 귀국해 분당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던 박우희(47)씨, 신평에 ‘일품손짜장’이라는 중식 집을 열었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든같은 분위기 속에서 손님 …

  8.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업체탐방 - 성창종합건설(주) “성창이 지으면 믿을 수 있다는 최고의 신용을 위하여”

    “사소한 것에도 최선을” 불만족 제로를 목표로 건축주를 가족처럼 신축과 증축, 리모델링 전문업체 인천에서 활발한 건축사업을 벌이던 성창종합건설(주)(대표 유상훈)가 당진으로 본사를 옮긴 것은 지난 2년전이었다. 당진군이 향후 10년안에 서산시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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