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옥현리 ’똥산‘ 행정대집행 완료
대량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를 불법 투기해 문제가 된 고대면 옥현리 불법 폐기물 매립 현장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마무리됐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고대면 옥현리 일원에 불법 반입된 부적정폐기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당진시는 폐기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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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가축분뇨 악취'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량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를 불법 투기해 문제가 된 고대면 옥현리 불법 폐기물 매립 현장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마무리됐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고대면 옥현리 일원에 불법 반입된 부적정폐기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당진시는 폐기물을 …
2023.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상연)가 축산악취 민원 증가에 따른 해결점을 찾고자 지난 23일 현장 견학에 나섰다. 이번 현장 견학은 예산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센터와 지역 내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농업 활동을 하는 ㈜그린케이팜에서 이뤄졌다. 예산…
2023.05.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량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불법 투기로 골머리를 앓아 온 고대면 옥현리 현장에 대해 당진시가 행정대집행을 추진한다. 폐기물을 불법투기한 업체가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대집 행 집행정지 신청은 지난 8일 기각됐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옥현리 경계에는 ‘똥산’이 있다. 폐업한 비료공장의 진입로를 올라가면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가 산을 이룰 정도로 쌓여있다. 한겨울인데도 헛구역질이 나는 강력한 냄새가 자욱하다. 어마어마한 양의 야적된 분뇨는 지난 20년간 대호호 수질에 막심한 피해를…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량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불법 투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고대면 옥현리 현장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방문해 처리비용을 환경부가 지원키로 약속했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4000여 평 규모의 비료공장은 20여 년 전부터 운영돼왔…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 시키겠습니다. ④ 친환경 축산업 육성방안 축산업에 대한 많은 민원 중 악취문제에 대하여 그동안 당진시에서는 전문가와 시민, 축산단체와 행정으로 구성된 ‘축산악취개선협의회’를 구축하고, ‘가축분료 배출 및 처리시설설계시공 지침’을 마련 하여 축종별 악…
2021.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일일 가축분뇨 발생량이 3000t인 가운데, 처리하지 못하는 가축뇨가 일일 347t인 것으로 조사됐다. 당진시 환경정책과와 축산지원과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당진시의 주요 축종인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염소, 사슴을 사육하는 농가는 총…
2019.07.06 · 정책·행정 · 김예나
…에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축산의 분뇨·악취, 질병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지향적인 축산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종별(한우·돼지·…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겠다”고 답했다. 김명진 “친환경 축사 운영 방안 마련해야” 축산과 “악취저감 등 노후 축산시설 개선 신규지원 확대 추진” 김명진 의원이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축사 운영 방법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당진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축사…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담수호 및 담수호 유입 하천 경계로부터 500m에서 300m로 개정 △가축분뇨 발생량, 사육두수를 고려한 악취 등급을 재설정(돼지, 개, 닭, 오리, 메추리의 제한거리를 1000m에서 2000m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조례 개정 및 공포 전…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가장 큰 현안이다. 특히 송산면에는 고로제철소,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가축분뇨처리시설,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위해사업체가 다수 입주해 있다. 게다가 당진낙협이 추진하는 대규모 육성우 목장까지 추진 중이다. 가곡리 등 인근지역 주민들은 소음과 악취, 비…
2016.12.02 · 정책·행정 · 이영민
…고자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오폐수 처리시설 악취 △친환경 축사 구축△대지경계선 조례 개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김종국 회장은 “쌀값 폭락과 더불어 축산업의 상황도 그리 녹록지 않다”며 “각종 규제와 제한으로 축산업이 위축되…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면서 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는데다, 또 다시 축사가 운영될 경우 악취 등 생활환경 저해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지난 2014년 신평면 도성리에서 A씨가 운영하던 돈사가 경매로 넘어가면서 운영이 중단됐다. 그 해 9월 축사를 낙찰 받은 B씨는 1년…
2013.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대표로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김찬환 위원장은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두 곳과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 등 온갖 혐오시설을 송산면에 집중 유치하고 있다”며 “대형축사까지 들어오면 타 축종 축사 건축도 막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 않아 복토에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안효권 의원 - 환경과 “송산가축분뇨처리장 민원 이어져”안 의원은 “송산가축분뇨자원화시설 때문에 악취와 해충 등의 피해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현재 해당 시설이 원활하게 운영되지 않는다”고 질의했다. …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있어 옷을 두벌 가지고 다니며 갈아입을 정도다. -유재호(환경위생과장):가축분뇨 퇴비 공장 옆으로 양돈장이 있어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 단속과 지도 점검을 계속 하고 있는데 양돈장은 구제역때문에 퇴비 이동제한으로 처리가 되지 않았으나 해제됐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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