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편집자주] 감사는 3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첫째 날에는 ▲기획예산담당관 ▲감사공보담당관 ▲총무과 ▲회계과 ▲세무과 ▲민원처리과 ▲문화체육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평생교육새마을과 ▲토지관리과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감사 마음'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집자주] 감사는 3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첫째 날에는 ▲기획예산담당관 ▲감사공보담당관 ▲총무과 ▲회계과 ▲세무과 ▲민원처리과 ▲문화체육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평생교육새마을과 ▲토지관리과 ▲지…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 “어느 곳이나 사람 사는 곳은 똑같은 것 같아요. 서로 정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거죠. 서로의 만남을 소중히 하며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해 나가고 싶습니다.” 김 대표는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특별한 일거리를 접했다. 페인트전문점으로 비닐하우스 제…
2012.10.05 · 정책·행정 · 오동연
…주지 않아 아들집을 못찾았는데 경찰관이 친절하게 도와줘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말했다. 손재성 경장은 “친할머니 같은 생각이 들어 도와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고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하며 산다”고 말했다. 하나뿐인 아들이 가업으로 이을 예정 정 씨의 주특기는 고장 난 구두나 가방의 지퍼를 수선하고 찢어진 가죽을 새것처럼 잇는 것이다. 물론 오래 신어 닳은 …
2012.07.13 · 정책·행정 · 박기욱
…장화 의장은 “당진시의회 12명 의원이 심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슬기롭게 마음을 합심해 무난하게 원 구성이 마무리된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시 승격 이후 실질적으로 첫 시의회 원 구성인 만큼 15만 시민과 900여 공직자의 기대가 크다고 …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의원은 “타지 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마다 고향 밤하늘에 뜬 별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곤 했었다”며 “고향에서 친구들과 만나 함께 추어탕 끓여 놓고 마시는 막걸리 한 잔이 꿀맛처럼 좋다”고 말했다. 누구에게나 고향은 어머니 품 같다고 하지 않던가. 오랫…
2012.04.26 · 정책·행정 · 최운연
…끝난 지난 12일 지역 안정과 화합을 위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넓은 마음으로 더욱더 협력해달라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철환 시장은 담화문에서 “그동안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선거에 임하신 후보자 모든 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국회 의정활동 계획은? -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드리려면 당진에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동료 국회의원들도 만나고 장차관, 전문가들을 두루 만나야 할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어려운 일이 있다면 시간을 가리지…
2012.02.10 · 정책·행정 · 박기욱
…의 경쟁을 하게 되어 결과를 장담할 수는 없다. 다만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뒤에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자신감이 없었다면 출마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역에서 해 온 일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누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엔 이번 설날을 우울한 마음으로 맞는 분도 계십니다. 찾아 올 가족이 없거나 찾아갈 곳이 없는 분도 계십니다. 어려운 경제 형편으로 명절의 기분이 나지 않는 분도 계시겠죠. 이런 분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기…
2012.01.10 · 정책·행정 · 박기욱
…단 선수와 이명범 현대제철 선수가 표창장을 받았으며 현대EP 주식회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덕유 회장은 “참석한 회원 모두 오늘 하루 즐겁게 즐기길 바란다”며 “주말에도 경기를 뛰느라 가정을 돌보지 못한 회원들을 대신에 가족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