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7년

7건 · '감사 마음'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광명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재값이 올라 어려운 가운데서도 경노당을 잘 지어준 삼보토건 이병성씨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노인회(회장 김좌영, 전 도의원)에서는 경노당 건립에 노고가 큰 구자경 이장에게 패를 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자경 이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평소 경노당…

    당진시대
  2.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원신흥리와 후경리 주민들은 새로 지어진 이웃의 집에서 입주식을 갖고 늘 마음 한구석에 안타까움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이웃의 고충을 해결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주고 다과회를 열었다. 박수와 웃음이 잇따라 터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세상의 희망이 바로 …

    당진시대
  3.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 내게 그 보답조차도 할 수 없는 사람, 내가 온 힘을 다 쏟아주어도 감사하다는 표시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일을 주님께서는 가장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억만금을 가지고도 쓸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당진시대
  4.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당진사랑 소리나눔을 찾아서

    …에게서 마치 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매사에 소극적인 마음과 태도를 시원하게 털어버리고 씩씩하게 활동하는 모임,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모임인 것 같다. 첫기사를 쓰는 내게 인터뷰는 솔직히 매우 부담이었다…

    당진시대
  5.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잊고 봉사하는 삶 살고 싶다" - 구성모 당진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제가 어려웠던 시절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신세만 지고 있죠.” 82년부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성모(46세)씨. 군시절 부산경비단에 근무하면서 군생활에 매력을 느껴 제대하던…

    당진시대
  6.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년의 봉사클럽 ‘로타리’ 20년사 발간

    …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이흥복 총재가 일본의 당진서로타리클럽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수길 회장은 “지역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클럽을 창립해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선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지나온 일들을 거울삼아 보다나은 봉…

    당진시대
  7.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역임을 나타내주는 증거였을 것이다. 그랬어도 당진 사람들은 늘 평안하고 감사하며 살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서해안시대 -당진 사람들은 필히 당진시대라고 하고 싶지만-가 돌아온다고 야단법석을 떨 고 당진에 땅투기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자 이곳 저곳에 유명…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