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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해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7년

28건 · '같은 해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발전 저해와 주거환경 훼손 등이 우려된다며 반려해 왔다. 이에 리켐스는 같은 해 7월 당진시의 도시관리계획 경정 입안제안 신청 반려 처분에 대해 취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1심에서 당진시가 승소했으나 리켐스가 항소했고, 이어진 2심에서 당…

  2.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던 전산화 사업의 실무를 맡았다. 이전까지만 해도 모든 게 수기로 이뤄지던 일들이 전산화 되면서 그는 공무원도 점점 줄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특히 전산시스템에 대한 경험이 없는 선배들이 능력 있는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줘야 한…

  3.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지방분권과 개헌 -정치논리론 안돼-

    …성이 맞아 떨어진 적기라고 보고 있다. 왜 우리국민들은 이처럼 선진국과 같은 성숙된 지방차치를 원하고 있을까? 아마도 지난 역사를 보면 19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가난에 허덕여 왔고 60~70년대에 들어와 경제성장이 이뤄지면서 1980년대 말 국민들…

    당진시대
  4.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각한다. 무한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1980년대 까지만 해도 마을을 떠나 홀로 사는 것은 매우 불안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

    당진시대
  5.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 2003년에 지어졌다. 당진지역에서는 이렇게 큰 공동주거시설이 당시만 해도 거의 없었다. 현재 2300여 명이 거주는 원당마을은 여느 도심지역 아파트처럼 젊은층,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이 많은 만큼 재활용쓰레기나 폐지 등의 배출이 많…

  6. 2017.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운동기구 구입 관련공무원 개입 의혹 진실은?

    … 있다고 보도됐는데,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B업체도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인정했다. B업체 관계자는 “영업적 차원에서 방어하기 위해 가상의 인물을 둘러댄 것이었을 뿐, 실제로 윗선이 개입돼 있거나, 공무원이 연루되지 않았다”면서 “정직…

    당진시대
  7.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 판정을 받았다. 우리 가족에게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니,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다. 당시 가족들의 충격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아버지가 투병생활을 하면서 안 대표 자신의 건강도 다시 돌아보게 됐다. 씨티그룹 재무기획부에서 일했던 그 역시 계…

  8.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 47년 된 할머니 손 맛

    대중식당은 시골 할머니집 반찬이 같은 곳이다. 언뜻 보면 식당인가 싶을 정도로 허름하다. 식당 곳곳에 47년의 세월이 곳곳에 물들어 있다. 하지만 푸짐하게 한 상 차려 나오는 음식들은 정갈하고 깔끔하다. 할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음식들이다. 대중식당…

  9.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완순 석문면 교로3리이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단상

    … 온갖 검정으로 가득 차있으니 어쩌란 말인가. 참고 견뎌보려 애써보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생각한 주민들의 처절한 아우성이라고 동서발전 경영진은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지 묻고 싶다. 그들은 늘 상생발전, 사회공헌, 동반성장을 논한다. 언론에 홍…

    당진시대
  10. 2017.08.26 · 문화·교육 · 이영민

    자동차 튜닝 문화의 지평을 열다업체탐방 채운동 CDC(Car DIY Club) Korea

    …닝을 할 때면 마치 맛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포만감을 느끼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낀다고. 그는 현재 30여 개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갖고있다. 전부 박 대표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다.그가 특허낸 제품들은 국내 오픈마켓에 판매중이다. 자동차에 대해 …

  11. 2017.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20억 짜리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좌초 위기

    …어 온 채남기 당진시유류피해대책위원회 사무국장 등 왜목마을 주민들은 이 같은 공모 및 입찰방식은 조형물의 작품성을 떨어뜨리고, 그동안 주민들이 추진해온 핵심과는 동떨어진 방식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러한 방식의 경우 조형물 건립이 작품성보다는…

    당진시대
  12.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언론이 필수인 시대

    …한 장치가 바로 지역언론이다. 지상파 방송이나 종편방송이나 전국일간지와 같은 비지역언론은 지역에 관심이 없고, 지역정치인과 지역유권자를 연결하는 민주적 가교역할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전 세계 민주국가의 언론이 여전히 지역언론인 이유도 바로 여기…

    당진시대
  13. 2017.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 당진시는 미세먼지 주범을 밝혀라

    …의 1.1%를 차지했다. 이 대목에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공무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어느 시점에서 인지했는지 묻고 싶다. 광화문 단식농성 전부터 알고 있었다면 심각한 문제다. 김 시장은 1.1%의 기여도에 불과한 석탄화력을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간주하고…

    당진시대
  14.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 이재신 총무 : 이곳은 복지 서비스가 닿기 어려운 곳이에요. 안마기 같은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김애권 : 너무 좋아요. 여기서 윷놀이도 하고 함께 떠드니 운동도 되네요. 박영옥 : 이런 곳이 없으면 이웃과 함께 할 공간도 시…

  15.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은 지역복지 증진의 기초

    … 조례’가 제정된 지 3년 6개월이 다되어서였다. 조례가 제정될 당시만 해도 사회복지계에서는 조만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가 개선되고 신분보장이 강화되어 그 지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이 흘러갔다. 이번에 발족된 위원회…

    당진시대
  16.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윤가네 전순자 대표두툼한 삼겹살이 돌판에서 자글자글

    …리훈제구이다. 백반정식의 경우 손님들에게 많은 반찬과 음식을 제공하고자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던 제육볶음에 추가 반찬을 더한 백반정식으로 시작하게 됐다. 백반정식의 구성으로는 제육볶음과 생선구이조림, 잡채가 주 메뉴이며 생선구이의 경우 고등어조림,…

  17.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에 맞춰 세계인의 날의 중요성 역시 커질 것이다.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을 본 것 자체가 신기하고 자랑거리가 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도시는 물론이고 농촌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외국인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외국인…

    당진시대
  18.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10년 가는 권세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세세토록 지속될 것 같은 부귀영화도 오래 지속되지 못함을 비유한 말로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고,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 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꽃피고 지는 일이 잠…

    당진시대
  19.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6 역사 전쟁이 벌어졌다

    …세계 경제대국이자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고 하니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역사는 보는 이의 시각만큼 다양할 수밖에 없는 학문이다. 제왕과 신하의 처한 상황이 다르고, …

    당진시대
  20.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고한영: 먹고 사는 문제에 바빠 퇴근시간 이후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해도 일과를 끝낸 뒤 피곤한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임희정: 여성의전당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대부분 취미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디자인·컴퓨터 관련 프로그램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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