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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같이 행복'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될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두 명이나 둔 덕분(?)에 간혹은 다른 어머니의 항의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벌컥 화부터 내시는 분,…

  2. 2003.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먼저 잠든 막역지우에게

    …에 늙고 병들어 죽음에 이르러 황천길 외나무다리 건너 요단강에서 연기와 같이 사라져 윤회법칙에 따라 어떤 모습으로 환생할지 모르는 저승의 세계를 희미하게 감지해 본다. 길흉화복 개천소명(吉凶禍福 皆天所命) 행복과 재앙은 다 하늘이 명하는 것인데 인간이…

    당진시대
  3. 2003.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지역발전 선도하는 지역정론지로 더욱 성장하길...

    … 여러분께 심심한 경의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당진시대는 1993년 창간된 이래 현재까지 우리 지역의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번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역의 전문 언론지로서 지방자치의 실태와 각종 생…

    당진시대
  4.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 이로써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 회로할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환하게 펼쳐질 미래를 향하여 출발! 지난 5월8일 석문면 삼봉교회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받으며 한 쌍의 부부가 탄생했다. 삼봉교회 전도사인 신랑 …

  5.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스러움의 극치, 귀여움의 극치 - 이미연(고대면 용두리)

    … 얼마나 귀여움을 받고 자랐을지 상상이 갈 것이다. 큰 형부가 나를 딸 같이 여겨 가끔 내려올 때마다 너무 예뻐한 나머지 도망다니느라 정신 없었던 생각이 난다. 두번째 사진은 봄소풍 가는 날(호서고 3학년 때). (왼쪽부터) 경희는 지금 고향에서 초등…

  6.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꼭 줍는 아이라고 소문나 있어요. 누구에게나 인사도 잘하고요. 영심이와 같이 공부하면 모르는 것도 알게 돼 저절로 공부가 잘돼요.”(조수정) “영심이는 너무 착해요. 어떤 때는 너무 착해서 답답할 때도 있어요. 가족생각을 많이 하는데 특히 엄마 생각을…

  7.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도는 공부 위한 좋은 운동 - 충남회장기 검도대회 1위 계성초 6학년 최지나

    … 게 꿈이예요. 과목 중에 과학이 제일 재미있거든요. 얼마 전에 아빠와 같이 글라이더를 만든 적이 있어요. 조금 복잡해서 혼자 만들기가 어려웠는데 아빠와 함께 만들어서 좋았어요"라며 천진하게 웃는다. 운동 뿐 아니라 공부에도 열중하는 최지나 학생은 학…

  8.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있었고 나는 대전에 있었다. 두 지역의 중간지점인 증평에서 약혼을 하고 행복한 미래를 다짐했다. 우리는 98년에 결혼을 했고 지금은 석문면 통정리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 세번째 사진은 어린이날 대전에 가족들과 놀러 갔다가 대청댐에서 아들(장현성…

  9.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쌍해진다. 그 길고 긴 여정을 생각하면 초등학교 중학교 정도는 여유롭고 행복하게 놔둘 수는 없을까 생각해 본다. 요즘 읍·면단위 소규모 학교는 고사위기에 처해 있다. 시골 학교를 기피하고 면단위 학생은 읍으로, 읍단위 학생은 시로, 시단위 학생은 서울…

  10.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인생의 질곡 헤친 행복한 삶

    …업 “이젠 부러운거 없네요” 손에 잡았다 싶었다가도 훨훨 날아가는 것이 행복이다. 저만치 날아갔나 싶었다가도 어느새 어미 품에 안기는 새끼처럼 가슴에 폭 안겨오는 것 또한 행복이다. 이젠 달관한 듯 삶을 관조하며 사는 어르신네들도 이렇게 말한다.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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