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교육가족 한마음 축제
…에서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학습발표의 시간과 함께 우강 갤러리를 통한 학습 결과물과 방과 후 활동 작품 전시 등이 열렸다. 또한 유치원 원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참여한 악기연주와 춤, 노래,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숨겨진 재능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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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갤러리'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학습발표의 시간과 함께 우강 갤러리를 통한 학습 결과물과 방과 후 활동 작품 전시 등이 열렸다. 또한 유치원 원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참여한 악기연주와 춤, 노래,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숨겨진 재능들…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아트바젤에서 내년 1월 2일까지 서흥석 작가의 <여행하다, 그리다..>전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흥석 작가가 여행을 하며 만났던 풍경들을 스마트폰으로 그린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작품을 통해 당진, 천안, 체코 …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양한 작가들의 개성을 찾아보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 청년들의 애향심과 갤러리를 안고 있는 송악의 열린 마음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일본 가나자와시에서는 ‘예술의 문턱을 없앤다’는 목표로 개관한 ‘21세기 미술관’ 하나가 도시의 분위기와 성격까지 바꾸…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한흥복 작가의 개인전이 왜목마을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후 가정의 행복과 희망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작가가 표현한 따뜻한 전시작품들을 감상하며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곳이다. 이곳에는 15명의 예술인들이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효소평생교육원·갤러리·카페·식당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문을 연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8월 한 달간 4000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했으며 월 4000만 원(성수기 …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들었죠. 주변 곳곳이 자연이라 더욱 송악에 더 빠져들었던 것 같아요.” 갤러리 근처에는 두 사람의 정성이 곳곳에 스며 있다. 이곳은 봄, 여름이면 야생화들이 피어나고 겨울이면 큰 창을 캔버스로 한 겨울풍경을 볼 수 있다. 아트송악에 방문하면 안미숙 작…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김태연 작가의 ‘동상이몽’이 8월 말까지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전시 된다. 약 17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수채화를 통해 표현한 작품들이 관람객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깨끗함을 전해준다. 김태연 작가는 “관람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작품을 구경하고 갔으면 한…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이영옥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이번에 전시되는 10여 점의 작품들은 모두 ‘살아있는 것’을 주제로 한다. 황토를 통해 나무의 거친 질감을 표현하고 갈라진 틈 사이에 동물, 꽃 등…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 출신 작가 정영모 화백의 ‘고향이야기’가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이달 말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닭 등 시골 정서를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정 화백은 주로 먹을 이용한 작품을 그려왔지만 전통적이고 한국적인 미를 살릴 수 있는 소재를 …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라보면 조화를 이룬 한옥과 수선화 밭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여미갤러리&카페 여미리를 쭉 둘러보고 돌아가기 전, 마을입구에 위치한 여미갤러리&카페에 들러 마른 목을 축이며 잠시 숨을 돌리자. 정미소를 리모델링해 만든 카페에는 갤러리가 마련돼 있…
2014.02.15 · 문화·교육 · 박초롱
왜목마을 바다가 보이는 갤러리 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이달 28일까지 김지순 작가의 수채화 개인전이 열린다. 김지순 작가의 이번 전시 작품들은 꽃과 낙엽 같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캔버스안에 담아 스쳐 지나쳐가는 것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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