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1 · 환경·안전 · 이영민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 채택
… 편 의원은 “당진시는 526기의 송전철탑과 9만3000여 본의 전주가 거미줄처럼 뒤덮고 있는 반면, 송전선로의 지중화율은 13.7%에 그친다”며 “이는 전국 평균 지중화율인 16.28%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의 승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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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거미줄 송전선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11 · 환경·안전 · 이영민
… 편 의원은 “당진시는 526기의 송전철탑과 9만3000여 본의 전주가 거미줄처럼 뒤덮고 있는 반면, 송전선로의 지중화율은 13.7%에 그친다”며 “이는 전국 평균 지중화율인 16.28%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의 승인사…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변전소와 변환소 건설로 인해 피해를 당하고 있는 주민을 대변하는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건축허가신청 반려 처분을 취소하라며 당진시의 항소를 기각한다는 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 적법한 절차에 의한 건축허가 신청일…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 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송전에 필요한 변전소와 변환소, 송전선로 및 고압철탑이 도시 곳곳을 거미줄처럼 뒤덮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화력발전의 연료로 쓰이는 석탄가루 비산과 화석연료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주변 농…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전히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의 여지는 남아 있으며, 당진을 거미줄처럼 둘러싼 송전선로와 송전탑 문제는 해결의 실마리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잠시의 숨고르기가 끝나면 우리는 더 크고 긴 힘든 싸움을 준비해야 합니다. 생명을 갉아먹는 침묵…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송전선로가 다시 화두다. JTBC <탐사플러스>는 지난 7월 초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문제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이를 통해 ‘철탑 공화국’ 당진의 심각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사실 지역에서 송전선로 문제는 낯선 일이 아니다. 송전선로 건…
2005.06.27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상임공동대표에 한창준·강병년·송영견씨 【종합】 송전선로(철탑)의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범군민대책위가 지난 22일 발족했다. 발족한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이하 당진군대책위)’에 참가한 단체는 당진군개발위원회, 당진환경운동연합,…
2005.04.26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당진군, 올 추경에 철탑피해에 대한 용역비 편성 ‘수십만 킬로볼트의 거미줄 아래에서 살 것인가?’ 12개의 송전선로가 관통하는 군내 주민들에게 과제가 주어진 가운데 추진 중이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건설계획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주민들의 반대여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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