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사랑하기 좋은 나이” 복지관의 잉꼬부부
… 소리에 깨더니 저녁밥은 먹었냐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먹었다는 나의 대답에 안도하고 다시 잠드는 모습을 보고 목이 메 눈물이 났다”며 “그날 몇 달 만에 아내와 아이들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봤다”고 회상했다. 이춘자 씨 또한 살림과 육아를 책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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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건강이 나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소리에 깨더니 저녁밥은 먹었냐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먹었다는 나의 대답에 안도하고 다시 잠드는 모습을 보고 목이 메 눈물이 났다”며 “그날 몇 달 만에 아내와 아이들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봤다”고 회상했다. 이춘자 씨 또한 살림과 육아를 책임…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는 집 없이 차에서 머물면서 떠돌던 부자(父子)에게 도움을 준 것이다. 건강이 좋지 못한 아버지를 모시는 아들은 당장 머물 곳이 없어지자 자가용에 아버지를 모시면서 떠돌이 생활을 했다. 차 안에서 라면과 통조림 등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종종 일용직으로 …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를 공부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급격하게 노령화 되는 사회에서 나의 배움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놀면 뭐해~’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이와 관계없이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아요. 건강이 허락하는 …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리고 노인회장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나이이며 건강은 꼭 필수다. 건강이 뒷받침 돼야 회원들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공부하는 자여야 한다. 날로 변하는 정세와 과학의 발달, 눈만 뜨면 변하는 세상을 잘 파악하고 이…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농사를 지은 지는 10년도 채 되지 않았다. 나의 취미는 한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연고 없이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병적 졸음증 때문에 반의식 상태로 32일을 보냈고, 그 후에는 무려 5개월간 침대에 누워 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손이 너무 아파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 보면 “몸이 쑤시고 아파 밤에는 글을 …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받으셨는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과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크게 건강이 나빠지신 것 같지 않아 감사하다. 집에 오신 첫날 식사를 마치신 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시는데 문경 진사댁 자손으로 태어난 까닭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늘 손님상 …
2007.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할 수 있다는 점, 신앙이 얼마나 큰 선물인가를 깨닫는다는 점입니다. 건강이 안좋고 여러 가지 괴로운 일이 꼬리를 무는 만년이야말로 이제까지 몰랐던 영속적인 가치를 발견하고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시기입니다. 노년기가 되면 누구에게나 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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