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동곡리 주민들의 아찔한 버스 승차
… 잦은데다가 왕복 8차선 도로로 과속하는 차량이 많은 구간이다. 게다가 보행자가 횡단하기엔 큰 도로여서 사고 위험성이 높다. 실제 기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보니 화물차량 등이 길을 건너는 보행자에게 바짝 붙어 차를 세우거나 심지어는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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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건너던 보행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잦은데다가 왕복 8차선 도로로 과속하는 차량이 많은 구간이다. 게다가 보행자가 횡단하기엔 큰 도로여서 사고 위험성이 높다. 실제 기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보니 화물차량 등이 길을 건너는 보행자에게 바짝 붙어 차를 세우거나 심지어는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
2008.03.10 · 지역사회 · 우현선
…면 중방리 북창초교 앞 육교 부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 위에서 길을 건너던 유모(72)씨가 당진방향으로 달리던 이모(57)씨의 1톤 트럭에 치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유씨를 급히 천안 단국대학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뇌에 출…
2006.10.02 · 지역사회 · 김기연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던 남자와 승용차가 도로 위에서 충돌해 도로를 건너던 50대 남자가 현장에서 숨졌다. 지난달 25일 오후 9시 10분경 송악면 고대리 옹기종기식당 앞 국도 38호선 도로 위에서 도로를 가로지른 후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으로 가던 …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보 566호 11면에 보도된 '길 건너던 보행자, 차에 치어 숨져'에 대해 차량 운전자 이모씨의 아버지 이모(62)씨는 "사망자가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 한가운데를 건너다가 차에 부딪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潔쓴?"주변인들은 사망자가 술에 취해있었다…
2005.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28일 오후 8시55분경 송악면 부곡리 부곡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정모(43, 여)씨가 이모(29, 서울 소재 우체국 근무)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에 치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신호위반으로 일어난…
1999.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횡단보도 건너던 60대 여인 1톤 트럭에 치어 사망 포터 1톤 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인을 치어 숨지게 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송악면 중흥리 쪽에서 기지시 방면으로 차를 몰던 강모(남, 52세, 우강면 강문리)씨의 충남87 노114…
1997.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전자ㆍ보행자 모두 주의해야 주말이 되면 고향에 다녀가는 사람들로 삽교천과 신평ㆍ합덕부근의 도로가 정체현상을 보 인다. 도로는 좁고 차량은 많아 서울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일에 비해 2~3배가 넘게 걸리기 일쑤인 이런 정체도로에서 의외로 보행…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단횡단 보행자 치어 지난 13일 오후 6시 10분경 송악면 월곡리 미곡처리장앞 노상에서 중흥리쪽으로 진행하던 베스타(운전자, 이모씨 27세) 소형승합차가 길을 건너던 보행자 오모씨(65세)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오씨가 전치 6주진단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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