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을을 살리기 위해 낡고 허름한 버스정류장을 번듯하게 꾸미고 가파른 길은 걷기 좋은 길로 다듬는 등 작은 것부터 하나씩 고쳐나갔다. 또한 폐허였던 헛간은 새로 꾸며 주택과 공공건물로 재사용했다. 또한 주민들은 딩골스하우젠을 친환경 마을로 만들기 위해 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걷기 좋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을을 살리기 위해 낡고 허름한 버스정류장을 번듯하게 꾸미고 가파른 길은 걷기 좋은 길로 다듬는 등 작은 것부터 하나씩 고쳐나갔다. 또한 폐허였던 헛간은 새로 꾸며 주택과 공공건물로 재사용했다. 또한 주민들은 딩골스하우젠을 친환경 마을로 만들기 위해 직…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 지원 아래 진행됐기에 가능했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사람들이 정주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었고, 지금은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 ‘살아있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하멜른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도시로 독일 니더작센주(수도 하노버)에 속한 …
2014.10.30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신평면체육회가 주관하고 신평 청년연합회가 주최한 제1회 신평 한마음 걷기 대회가 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에 개최됐다. 이번 걷기 대회 구간은 서정초등학교를 출발, 반환점인 남산리 1구 회관까지 1시간 코스로 약 4~5km를 …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 진로를 정할 줄 알았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를 이어 이용사의 길을 걷기로 했다. 처음엔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 그래도 그는 이용사 자격증을 따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결국 아버지 뒤를 이어 가위를 잡았다. 똑 닮은 아버지와 아들 가위질 하는 이…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 곳이기도 하다. ■왜목마을에서 꼭 해볼 것! - 나무 데크 따라 해변 걷기 - 시원한 바다에서 물놀이 하기 - 바지락 등 조개 캐기 체험 - 하트 조형물 앞에서 사진 찍기 - 주말에 열리는 각종 공연 즐기기 ■왜목마을 가는 길 <자가용으로> - 서울…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읍민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사랑받아 온 합덕제는 연꽃이 만개한 지금이 걷기에 가장 좋은 때다. 소소리 방계자 씨는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자주오곤 한다”며 “손주들에게 합덕제에 대한 설명을 해주며 연꽃을 함께 구경 한다”고 말했다. 합덕제를 걷다 마…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는 <걷다보면> 동부발전 당진사업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국 부장은 요즘 걷기 매력에 푹 빠져있다. 매일 30분 가량을 걸어 출·퇴근 한다는 정 부장은 “당진천변은 걷기가 좋은 곳”이라고 추천하며 “걷다보면 어느새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말했다. 포토…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의 의견을 모아 참여를 끌어내 번듯하게 만들었고 경사지고 가파른 길은 걷기 좋은 길로 다듬어 갔다. 또한 폐허였던 헛간은 새로 꾸며 주택과 공공건물로 재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마을을 대표하는 축제도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딩골스하우젠이지만 처음부터 그…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느새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위해 면천에 위치한 아그로랜드로 떠나보자. 체험코너부터 염소, 꽃사슴, 타조,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뛰놀고 드넓게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아산만과 삽교천을 잇는 인주면 공세리 언덕 위에 세워진 공세리성당은 당진에서 아산방향으로 약 20분을 달리면 만날 수 있다. 이곳은 초기 선교사들이 포구에 상륙하면서 1894년에 교회가 설립됐다. 성당은 병인박해 때 순교한 3인의 묘소와 130평 규모…
2014.04.18 · 인물·동정 · 임아연
세계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가 지난 12일 당진시청 건너편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수변공원부터 대덕교를 반환점으로 왕복 5km를 걷는 시간을 가졌다. 미니 인터뷰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 “당진천…
2014.04.18 · 환경·안전 · 박초롱
아미산 주차장을 지나면 등산로를 따라 만개한 벚꽃들이 한눈에 보인다. 아미산의 벚꽃길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골정저수지를 지나 면천향교 왼편에서 몽산으로 이어지는 벚꽃길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면천향교 왼편 길로 쭉 들어가다보면 갈림길 두 개가 나온다…
2014.04.04 · 환경·안전 · 박초롱
….사시사철 다른 모습을 가진 솔바람길이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따뜻할 때가 걷기에 가장 좋다. 노송과 함께 산림욕을 솔바람길의 등산로는 흙길이 아니라 짚으로 만든 발판으로 이뤄져있어 미끌어지지 않고 비가 와도 걷기 좋다. 또한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잇는 ‘서해 해오름 십리길’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체부가 실시하는 이번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조성사업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으며 생태적 자원이 풍부한 지역을 대상으로 전…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함께 걸으니 참 좋죠? 걷기 운동을 하면서 몸이 훨씬 좋아졌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호지면 장정리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오후 4시가 되자 주민들은 신발을 고쳐 신고 마을을 지나는 하천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2014.02.14 · 정책·행정 · 한수미
…업 추진에 대한 찬성 비율이 72.1%로 집계됐으며 시민의 건강을 위해 걷기 좋은 길 조성, 환경청결 활동 강화, 생활체육시설 조성, 수돗물 관리, 청소년 도서관 건립 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생활공간 시설로는 노인복지관·경로당이 건강증진사업으로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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