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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1995년

41건 · '것은'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도자의 길을 가기위해 체육교육학과를 이수했지 어떤 특종의 운동을 전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양궁부를 맡기까지 힘을 준것은 동기생중 양궁의 국가대표로 국제 각종대회 금메달리스인 김진호 선수와 가깝게 지낸 터수다. 원래 시작이란 처음부터 하는 것이다.…

    당진시대
  2.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많고 고민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 친구-당진군 청소년 상담실 이영근 씨

    … 원인을 찾아내는 자리이다. 늦게나마 우리군에서도 이러한 자리가 마련된 것은 학생들 뿐만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ꡒ청소년 상담은 일방적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따르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소년 스스로가 문제를 …

    당진시대
  3.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는 녹색공간을 갖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은 1인당 몇만달러의 소득이 아니라 깨끗한 물, 깨끗한 공간이 아닐까? 그러한 녹색공간을 갖지 못하면 먼훗날 우리 후손들에게 뭐라고 답변을 하겠는가? 건설만이 우리의 갈 길은 아…

    당진시대
  4.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아보기 어려운 것일 것이다. 맹자님의 고자장구(告子章句)에는 “어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할 길을 말하는 것이다. 그 길을 버리고 걸어가지 않고, 그 마음을 버리고 찾을 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당진시대
  5.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사 되는대신 의학서적출판 25년 - 여문각 장석태 사장

    …두명 뿐입니다ꡓ 여문각의 첫인상과 장석태 사장의 이런 얘기에서 느껴지는 것은 격식과 외양보다 내실을 중히 여기는 듯한 삶의 자세이다. 장석태 사장이 도서출판 여문각을 창설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인 1969년도. 63년 동국대학교 법정대 경제과를…

    당진시대
  6.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괴짜같은 모험인생 - 석사출신의 ‘아마데우스’ 주방보조 조상연씨

    …탄대로였다. 차장, 부장, 이사, 적어도 50세가 되기 전까지 밟아 볼 것은 다 밟아보고 행세하며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그는 그 좋은 조건을 마다하고 갑자기 사표를 냈다. 이유는 하나, ‘내가 이 회사에서 경영주가 되진 못한다’는 사실이었다…

    당진시대
  7. 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ꡐ선교사ꡑ 꿈 안고 한국 온 러시아 유학생 1호-미래외국어학원 강사 이리나 A.씨

    … 아름다운 고향을 등지고 한국인 선교사들을 따라 이역만리의 땅을 찾아 온것은 지난해 3월, 신학을 공부하고 싶은 욕심때문이었다. 그의 부모님도 ꡐ하나님 일ꡑ을 한다는 이유 하나로 곱게 키운 외동딸을 흔쾌히 내보내 주었다. 그것은 모험이었다. 처음 한국…

    당진시대
  8.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 다 똑같다는 것이다. 부자로 살았건 가난뱅이로 살았건 한줌 흙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 돈 몇푼에 눈 멀어 남에게 해끼치며 사는 것보다 나쁜소리 안듣고 조금씩이라도 나누며 사는 것이 훨씬 값지다는 것을 장례 치를 때마다 느끼곤 한단다. 현미경보다 망원…

    당진시대
  9.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면 누구나 갈망하는 조건들이다. 그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태권도를 시작한 것은 중학교 때부터였다. 유난히 운동신경이 발달해 배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했었는데 부모님은 넉넉지 않은 시골살림에도 뒷바라지를 잘 해주셨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외동딸이었기 때…

    당진시대
  10.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끌어갈 지 절반은 짐작이 간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아주 인정할 수 없는 것은 아직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고, 또한 그래서는 정말 안되기 때문이다. 문화적으로 척박한 것은 곧 비인간적인 것과 통하기 때문이다. 기성세대들은 장차 우리 지역, 우리 사회의 …

    당진시대
  11. 1995.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저승길 배웅, 즐겁게 해야죠ꡓ - 면천면 성상리 황장성씨

    …여건이 맞질 않는다. 30여년 상두꾼 노릇에 자신의 것이라고 남아 있는 것은 타고난 목청뿐이라는 황씨는 답답할 때 문 걸어 잠그고 혼자 소리판 벌이는 일과 평탄하지만은 않았던 자신의 과거를 선소리하듯 기록하는 것이 요즈음 일과란다.

    당진시대
  12. 199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옮긴 무구한 자연 - 첫 개인전 여는 호서고 박기술 교사

    …르치고 자연의 한 일원으로 존재하게 합니다. 이러한 자연이 저에게 주는 것은 항상 특별한 것이었죠” 친숙한 소재는 보는 이에게도 편안함를 주고 즐거움을 준다는 박씨는 그러나 “자연을 있는 그대로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뜻과 이미…

    당진시대
  13.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받기까지 이 운동은 군과 정부로부터 명실상부한 독립운동으로 인정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정성환 면장과 구장회 군수 당시, 예산배정과 함께 비로소 거군적인 독립운동으로 대호지 선열추모추진위원회가 조직되어 기념일을 의거가 있었던 4월 4일로 결정하게 되었…

    당진시대
  14.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낼모레 팔순, 아직도 은사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들

    … 어느 정도 갚게 된 것 같아 흐뭇해졌지만 이들이 보다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식들 앞에서 떳떳해졌다는 것이다. 자식 교육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바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 것이다.

    당진시대
  15.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니었고 흔히 말하는 ‘결손가정’ 아이인 창연이가 모범어린이 표창을 받은 것은 의외였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창연이가 상 받을 이유는 충분했다. 창연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큰아버지 댁에서 살고 있다. 아…

    당진시대
  16.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름의 운명 - 유하

    … 것이었다. 그 속에서 탱자나무꽃은 온통 세상을 하얗게 터뜨리고 산다는 것은 매순간 얼마나 황홀한 몰락인가 육체와 허공이 한 몸인 구름, 사랑이 내 푸른빛을 흔들지 않았다면 난 껍데기에 싸인 보리 알갱이처럼 끝내 구름의 운명을 알지 못했으리라 ․196…

    당진시대
  17. 1995.05.15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개발과 문화의 균형

    …면 개발이 개발로서 의미를 갖도록 하는 보다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 그것은 각종 정신적인 활동을 통해서 사람이 자신의 행복을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추구하는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으로 가능한가? 말할 것도 없이 그것은 다양하고 풍부한 교육…

    당진시대
  18. 199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아이들처럼 푸르고 상큼한 여자 - 꿈회 회장 백종금씨

    …들이 직접 지도한 무용, 노래공연도 선보인다. 꿈회활동은 5월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김밥, 장난감, 옷가지 등을 판매하고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년 고아원, 신생원을 방문하는 등 그늘진 곳에 있는 아이들까지도 잊지 않는다. 백씨가 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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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중 '어머니 테니스 교실' 운영계획 -당진군테니스협회 신창재 회장

    … 얘기다. 그는 여가생활을 즐기는 방법으로 스포츠만큼 생산적이고 건전한 것은 없다고 잘라말한다. 자신도 15년 전부터 테니스를 해오면서 조잡하고 복잡한 일상사를 잊고 늘 새로운 활력과 원만한 성품을 갖게 되었다고. "생활체육을 즐기는 사람 치고 무기력…

    당진시대
  20.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옥한 땅은 버려진 채로도 언제나 짓밟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그것은 침묵함으로써 요란스럽지도 않고 어둡지만 어떤 씨앗이라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 씨앗에 양분과 생명을 줄 준비가 완비되어 있는 것이다. 더 낮게 있을수록 더욱 풍요로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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