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게이트볼 종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3년

6건 · '게이트볼 종합'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스포츠동호인 한자리에

    … ▲충남생활체육협회장:김인겸(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대회결과 ▲게이트볼 △1위:서천군 △2위:청양군 △3위:당진군, 천안시 ▲배구 △1위:천안시 △2위:아산시 △3위:부여군, 서산시 ▲배드민턴 △1위:천안시 △2위:당진군 △3위:논산시, 공주…

  2.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젊은층도 게이트볼 즐길 수 있었으면”

    …적을 거둬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대회에 각별한 애정을 쏟은 게이트볼협회 김진남 회장은 1년 전부터 선수를 선발해 각종 크고 작은 대회에 지속적으로 선수를 출전, 풍부한 경기경험을 쌓아 이번 도민체전에서 종합 3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김 회…

  3.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도민체전서 종합4위 거둬

    예산시에서 개최된 제55회 충남도민체전에서 당진군이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예산군에서 열린 도민체전은 전체 16개 종목에 16개 시·군의 선수 4천6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종합 1위를 천안시가 차지해 1…

  4.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 종목 상위권 목표로 강화훈련 계속

    … 각 체급별로 우승 선수들만으로 구성된 태권도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종합2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등부 11명과 고등부의 8명 출전선수들은 당진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연일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등부에서는 육현기(페더급), 정…

  5.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나된 주민들의 힘 보여준 축제

    신평면 종합우승, 송악면 2위, 고대면 3위 당진군민들의 화합의 대제전인 제32회 당진군민체육대회가 개천절인 지난 3일 고대공설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가을걷이에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12개 읍·면에서 1만 …

  6. 2003.05.05 · 문화·교육 · 김정진

    합덕읍 종합우승

    지난 4월26일 신성대학 운동장에서 제6회 읍·면대항 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열려 12개 읍·면의 게이트볼 동호인 250여명이 참여해 열띤 시합을 펼친 결과, 합덕읍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강은식(고대 진관)·이상근(우강 부장)·김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