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든다. 그들이 지난 2년 반 동안 줄곧 든 피켓은 현 정부의 규탄이다. 겨울에 들어서며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이 빨라졌다. 장갑을 끼고, 목도리를 둘러도 어둠이 내린 찬 바람은 빈 곳으로 들어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부부는 어둠과도, 추위와도 타협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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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겨울'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든다. 그들이 지난 2년 반 동안 줄곧 든 피켓은 현 정부의 규탄이다. 겨울에 들어서며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이 빨라졌다. 장갑을 끼고, 목도리를 둘러도 어둠이 내린 찬 바람은 빈 곳으로 들어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부부는 어둠과도, 추위와도 타협하지 않…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배를 형상화하는 시설물을 만들어 ‘가을’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만든다. 겨울 정원이 담긴 3경에는,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등이 무리지어 호수에 앉아 있는 모습이 연출되며, 겨울철 합덕제를 찾는 고니와 철새들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 별도…
2024.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명해 인 감독과의 합작품도 준비하고 있다. 당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예술로 담아내어 사계절 테마와 연계한 관광 상품화, 드론라이트쇼와 재즈와의 만남이 그것이다. 필자는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재즈와의 결합도 좋지만, 다음에는 더욱 대중적인…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 위치한 아담하고 조용한 사찰이다. 주변이 소나무로 둘러쌓여 있어 추운 겨울과 따뜻한 봄을 지나 여름이 오면 그 어느 때보다 녹음이 짙은 푸르른 정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소나무들 사이 암반 위에 세워진 칠층 석탑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문화재로…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 추운 겨울을 뒤로하고 새로운 생명과 따뜻한 봄바람을 반겨야 할 이 시점에 그다지 반갑지 않은 소식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어 안타깝다. 당진시민에게 또다시 희생이 요구되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과 제철소, 송전탑, 산폐장에 이…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복하면서 아스콘 포장도로 표면에 균열이 생겨 작은 구멍을 만들어 낸다. 겨울철에는 제설 작업으로 인한 염화칼슘까지 더해지면서 균열이 촉진되기도 한다. 여기에 대형 차량 등이 오가면서 무게가 가해져 포트홀의 크기가 더 커진다. 심할 경우에는 도로 전체의…
2024.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겨울이 오면 당진시 도로과 도로관리팀 직원들은 늘 긴장 상태다. 대설주의보나 대설경보가 내리는 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예보 없이도 눈이 내릴 때도 많기 때문에 수시로 날씨를 모니터링 하면서 언제든 제설작업에 투입될 준비를 하고 있다. 도로관리팀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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