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바지락과 가리비 등 해물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겨울 뜨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바지락과 가리비 등 해물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도 저하된다.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도 쉬운데, 추위를 이겨내고 겨울 면역력을 올려주는 겨울 제철 음식을 알아보자. 아귀 아귀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부터 2월까지 제철이다. 사시사철 아귀가 잡히긴 하지만 한겨울의 아귀는 통통하고 단단…
2019.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은 겨울철에 손꼽히는 스테미너 음식이다.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빈혈을 예방한다. 특히 타우린이 많아 피로회복 및 혈압,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적이다. 무엇보다도 굴은 특유의 식감…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겨울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다. 추운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 생각이 간절해진다. 얼큰한 국물과 돼지뼈, 각종 채소가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감자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메뉴다. 합덕읍 맛집으로 소문났던 전대가감자탕이 휴식기를 끝내…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을 문턱에 두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든든히 속을 채워 줄 뜨끈한 국밥이 절로 생각날 때다. 깊게 우려 낸 육수에 갖은 재료를 넣어 푸짐하면서도 저렴해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음식이다. 이러한 국밥을 당진경찰서 인근에 위치한 시골장터국밥에서…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어둡고 습한 지하실에 있던 공간을 햇볕이 잘 드는 2층으로 옮겨와 겨울에는 뜨끈뜨끈 난방이 잘 되고, 여름에는 에어콘을 가동해 시원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냉장고도 설치하고, 밥솥도 가져다 놓아 환경미화원들이 이곳에서 편안하게 밥을 해먹을 수도 있…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매서운 바람이 세찬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영하의 기온을 넘나드는 탓에 추위에 몸이 절로 움츠려진다. 이 때 뜨끈한 국물과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녹여 보는 것은 어떨까. 더욱이 함께 먹으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낙지 음식을 박혜자 낙지마당에서 …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님들이 잘 먹었다는 말을 빼놓지 않고 해 주세요” 또한 비빔국수 외에도 겨울추위를 잡아 줄 뜨끈한 매생이굴국밥·들깨수제비와 제주돼지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육질을 갖춘 보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메뉴에 쓰이는 재료는 김 대표가 직접 구매해 공수…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가격대로 고객들의 부담을 덜고자 하는 생각에서 마련한 메뉴라고. “추운 겨울철에는 따뜻한 생선탕이 최고죠. 맛도 즐기고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로 얼어붙은 몸을 녹여 보세요. 무수동 생선 家는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맛과 정성으로 변함 없이 음식을 대접…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침 저녁이면 불어오는 찬 바람이 초겨울 못지않다.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것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푸짐하게 나오는 칼국수다. 특히 당진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있다. 설날 전 20일 전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양지말한과는 언제나 추운 겨울바람이 부는 설날을 즈음해서만 맛볼 수 있다. 김화자 대표는 “정성과 맛에 반해 양지말한과를 찾는 손님들이 꾸준하다”며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엿으로만 맛을 내 지나치게 …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칼바람이 매섭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따뜻한 음식이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다. 몸을 보신하기 위해 옛부터 즐겨먹던 추어탕은 여전히 사계절 사랑 받는 보신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추어탕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 본점에서 보내는 해물은 인천 연안부두에서 가져온다고 한다. 해물탕은 겨울을 맞아 뜨끈하고 시원한 탕 종류를 찾는 사람들에게 그만이다.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에 다양한 해물들이 더해져 깊고 시원한 맛을 낸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를 차지할 메뉴다.…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영숙 사장의 한식 전문점 꾼에서는 계절별로 음식을 내 놓기 때문에 겨울에는 뜨끈한 순대국밥을 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몸을 보호하는 보신탕을 맛볼 수 있다. “주변에서 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분들도 많았고 꼭 음식점을 해보라는 권유로 시작하게 됐는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