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당선이 값진 이유 그리고 아쉬운 대목
선거가 끝났다. 충남도지사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승리했다. 세월호 역풍으로 ‘정권심판론’에 불이 붙었기 때문이라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충남만 놓고 보면 정권심판론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안희정 당선인 스스로 새누리당을 심판하자고 목소리를 높이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경선 승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가 끝났다. 충남도지사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승리했다. 세월호 역풍으로 ‘정권심판론’에 불이 붙었기 때문이라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충남만 놓고 보면 정권심판론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안희정 당선인 스스로 새누리당을 심판하자고 목소리를 높이지 …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 바람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세월호 악재에 더해 새누리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들도 이번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온다. 유력한 후보 중 한 사람이었던 이종현 후보가 컷오프에서 탈락했고, 경선에서 오성환 후보와 김석붕 후…
2014.05.10 · 정책·행정 · 김창연
지역을 뜨겁게 달궜던 새누리당 경선 및 공천이 최종 결정된 가운데 낙선자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시장후보를 비롯해 도의원(1·2선거구), 시의원(가·나·다·라) 등의 경선에서 총 20명의 예비후보자들이 각각 경쟁했다. 이 중 12…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월호 참사로 인해 당내 경선 일정 등이 미뤄지며 후보자들을 검증할 시간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 6.4지방선거가 어느덧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충남방송과 당진시대·당진신문·당진투데이 등 지역신문 3개사는 지난 7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당…
2014.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입니다. 이미 지난 기자회견에서도 밝혔듯이 충남과 당진에서 새누리당의 승리를 위한 길이 있고 역할이 있다면 기꺼이 작은 일이라도 할 작정입니다. 이번 경선과정에서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저로 인해 본의 아니게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부분…
2014.05.02 · 정책·행정 · 임아연
…민들의 열망과 바람을 나타낸 중간 결과로 생각한다”며 “6.4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한 디딤돌로 삼아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위로하고 격려하며 함께 하는 마음을 갖고 컷오프와 경선 과정에서 안타깝게 물러선 기존의 후보자들과 연대를 강화해 당진…

2014.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거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새누리당은 기초단체장(시장)과 충남도지사 경선일정을 오는 29일로 확정했다. 당진의 경우 선거관리위원회 2층에서 경선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취재를 진행한 지난 25일까지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 경선 …
2014.04.12 · 정책·행정 · 김창연
…김석붕 당진시장 예비후보와 윤지현, 이자철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의 경선을 오는 20일 치룰 계획이다. 이날 경선을 통해 당진시장 및 도의원(제1·2선거구) 뿐만 아니라 시의원(가~라선거구 및 비례대표) 입후보 예정자가 최종 결정된다. 시장 및 도…
2014.04.08 · 정책·행정 · 김창연
새누리당 당진시위원회 컷오프 결과 도의원 2선거구 경선에 윤지현, 이자철 씨의 참여가 결정됐다. 8일 새누리당 당진시위원회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컷오프 여론조사를 통해 선정된 윤지현, 이자철 씨는 오는 20일 새누리당 시장 및 시의원 후보와 함께 최종…
2014.04.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 후보는 “공천에 실패하더라도 새누리당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경선에 탈락할 경우 새누리당 후보의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아서 새누리당 승리에 앞장 서자”고 제안했다.

2014.02.21 · 정책·행정 · 한수미
… 출마를 준비 중이다. ▷새누리당 이명성 새누리당 충남도당 청년위원장은 경선에 대해 “열심히 하고 있으니 유권자와 대의원들이 판단해 줄 것”이라며 “도당청년위원장을 거치며 중앙당 활동을 해와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각 읍·면 청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