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4 우강농협·신평농협“농협 신뢰 회복 우선시 돼야”
…강쌀의 명성을 되찾아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 봉사하고자 한다. ■우강농협의 가장 큰 현안: 하나로마트를 더욱 활성화시켜 농민백화점으로 정착시키는 것이며,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고품질화해 전량 수매하는 것이다. ■우강농협의 개혁 방안: 조합원과의 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경제사업은 농협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강쌀의 명성을 되찾아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 봉사하고자 한다. ■우강농협의 가장 큰 현안: 하나로마트를 더욱 활성화시켜 농민백화점으로 정착시키는 것이며,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고품질화해 전량 수매하는 것이다. ■우강농협의 개혁 방안: 조합원과의 소…
2011.06.10 · 산업·경제 · 우현선
… 석포리에 조성하기 위해 부지를 확보해둔 상황입니다.” 심 조합장은 송악농협의 주력사업 중 하나이자 농협의 주요 역할인 경제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농협은 모름지기 농민 조합원을 위한 경제사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제사업은 …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대한 법률이 국회에서 가결이 되어 중앙회와의 신용사업 경쟁 등으로 지역농협의 사업 경쟁력과 수익구조가 열악해 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후보자로서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는가. 2. RPC 경영적자가 누적되면서 농협의 경영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2010.01.27 · 정책·행정 · 우현선
1> 최근 쌀 소비 · 생산 불균형으로 인한 쌀값 하락이 심각한 가운데 농협의 추곡수매가보다 실제 쌀 거래가가 낮게 유통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협의 RPC 적자가 농협 전체의 경영 부실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쌀 소비, 판매를…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거나 업무집행권을 분할하여 상임이사는 신용사업을 비상임조합장은 교육지원·경제사업은 조합장이 맡는 것도 검토해 볼 일이며 자산규모가 그 이하여도 조합형편에 따라 조합장 비상임화가 가능토록 정관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겠다. 2. 이사회 기능 강화:…
2004.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 여전히 신용사업에 대한 비중이 크기 때문에 농산물 유통사업을 비롯한 경제사업은 소홀하다는 비판은 물론 지나치게 경영수지에 얽매이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물론 이러한 비판에 대해서는 그 동안 신용사업을 통해 영농자금 등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각…
2004.06.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운영하는 대형 유통업체들의 막강한 정보력과 구매력 앞에 읍·면 지역 농협의 경제사업은 왜소한 존재가 될 수 밖에 없다. 또한 소량 다 품목의 농산물을 취급하는 지역농협체제에서 전국적인 유통체인망을 갖춘 대형유통업체가 필요로 하는 품질규격과 물량을 …
2003.06.22 · 정책·행정 · 김정진
… 어떻게 정립할 것인가? 2. 최근 몇 년간 전임 조합장들의 문제로 송악농협의 공신력이 실추되고 조합원들이 농협을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데 농협의 공신력과 조합원의 신뢰를 회복할 방안은 무엇인가? 기호 1번 심천택 답변 1…
2000.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 묻겠다는 데야 소득없는 경제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할 사람이 있겠는가. 농협의 근본취지는 신용사업보다 경제사업을 우선해야 한다. 그러나 사업의 알맹이는 통합중앙회가 독차지하고 회원조합에서는 열악한 조건에서 중앙회의 통제에 따라 수동적인 사업을 할 뿐이…
1999.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임협, 인삼협 등 농업관련 4개 협동조합 중앙회를 통합하고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은 분리해서 2명의 부회장이 각각 경영과 인사 등을 책임지는 독립사업부제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우선 임협이 신용사업을 배제하고 산림조합연합회로 개편되며, 인삼협은 농협중앙…
1999.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많은 부조리를 낳게 되었다. 많은 농민과 진보적 농민단체들이 오랫동안 농협의 민주화와 개혁을 요구하던 중 지난 8일 정부(농림부)의 협동조합 개혁안이 발표됐다.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을 완전 분리·독립하여 전문 책임경영체제로 전환한다는 것과 1군 1조합…
199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렵게 시간을 낸 장조합장을 만나 올해 당진농협의 업무성과와 문제점, 그리고 내년도 중점적으로 전개할 사업이 무엇인지 들어 보았다. ꡒ가장 성과적으로 진행됐던 사업이라면 각 마을을 순회하면서 조합원들이 소량으로 생산한 농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