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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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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당진포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고대 당진포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빈곤 대물림 끊는 첫걸음, 자활근로

    …플라스틱, 고철, 가전제품도 수거하고 있다. · 위치 : 황토사업장 - 고대면 당진포리(견본주택 : 정미면 매방리, 덕마리), 자원사업장 - 041-360-3222, 010-8843-4892 자연마을 사업단 친환경 농장 - 채소, 고구마, 들깨 등 영…

  2.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국내 자원 및 광물 연구에 바친 30여 년

    고산초등학교총동문회 고인세 사무총장은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으로 고산초등학교 20회 졸업생이다. 자전거도 버스도 흔하지 않던 시절, 어린 나이에 제 몸만한 책보를 등에 메고 통학을 하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당시에는 당연한 일로 여겨질 일이지만 지금…

  3.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곳인 가벼. 6.25 사변이 났을 때도 마을에 희생자가 하나 없었지.” 고대면 옥현리 경로당에서 문을 열면 눈앞에 엄마의 가슴처럼 부드럽게 굴곡진 산봉우리 세 개가 마을을 안락하게 안고 있다. 삼승산이다. 첫째 봉우리를 승당산이라 부르고, 두 번째 봉…

  4.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 릴레이 인터뷰] 박정일 고대면 이장단협의회장 고대면, 발전 더디고 환경피해는 고스란히

    …났다. 1980년대 대호방조제 건설을 기점으로 어촌에서 농촌으로 변화한 고대면은 당진에서도 농경지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한 곳이다. 과거 당진읍이었던 지금의 당진동과 석문면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반면 지리적으로 그 사이에 끼인 고대면은 발전의 …

  5. 2012.08.1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촌리 판넬공장, 유리섬유 피해 우려

    고대면 대촌리에 화력발전소용 샌드위치 판넬 공장의 건설을 앞두고 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제품 생산과정에서 유리섬유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당진시와 업체 측은 공장 설립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고수…

  6. 2012.06.25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 당진포2리 중국과 교류 물꼬

    고대 당진포2리가 중국 일조시 능양가촌과 교류하기로 협약했다.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당진을 방문한 능양가촌 방문단은 당진포2리를 비롯해 당진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앞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당진포리는 400년 전 한중 교류의 역사…

  7. 2012.05.09 · 환경·안전 · 박기욱

    배꽃 흐드러진 과수원

    고대면 당진포1리 김부호 씨 배 과수원에도 봄이 깊어간다. 이틀 전 만발했던 배꽃이 벌써 꽃잎을 떨구고 새 잎이 돋아났다. 과수원에서는 꽃 솎아내기 작업이 한창이다. 가지마다 필요한 수량만 남겨놓고 꽃을 정리해 영양분이 분산되는 것을 막는 작업이다. …

  8. 2012.04.04 · 정책·행정 · 박기욱

    고대 당진포리 토지 분할로 가옥 철거 논란

    고대 당진포리 한 주민이 불부합지(지적도 등 공부상의 면적과 실제 면적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토지 분할해 가옥이 철거되는 손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나섰다. 김모 씨(고대 당진포리)는 “지난 2004년 산97-72번지 임야에 대해 잠정 불…

    당진시대
  9. 2012.01.25 · 정책·행정 · 김창연 기자

    설 맞아 온정의 손길

    설 명절을 맞아 고대면 당진포리 해창요양원(원장 명귀순)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 부녀회장 이정순)에서는 지난 18일 쌀과, 귤, 라면, 화장지, 하이타이, 김과 흰떡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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