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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9년

10건 · '고대 주민들' · 산업·경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내년 1월 5일 고로 1호기 가동 앞둔 현대제철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지역사회 변화 가져올 철강산업, 궤도 오른다

    …바꾸는 주민 위한 배려 필요 이와 같은 경제효과는 송산면을 비롯한 인근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피해를 입는 것을 전제로 이뤄지고 있다. 국내의 포항제철소나 광양제철소, 그리고 일본의 기타큐슈시의 사례를 보더라도 고로제철소의 오염물질 배출을 완벽하게 막을…

  2.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뜨거운 감자’

    …지만 3년새 군내에 3개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현재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와 서부두에 입주했다. 이외에도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제철 측은 협약대로 슬래그를 군내 업체에게 공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군내 …

    당진시대
  3. 2009.09.21 · 산업·경제 · 우현선

    동부제철 주변 ‘유령 집회’ 비난

    본사, 당진공장 주변에 사전 집회신고로 민원 봉쇄 주민들 “자기땅에서 무슨 집회냐” 빈축 동부제철이 송악면 고대리에 위치한 아산만공장과 서울 강남구 본사 주변에 실제로 열리지 않는 ‘유령 집회’ 신고를 내 빈축을 사고 있다. 안섬포구주민대책위원회(위원…

    당진시대
  4. 2009.09.14 · 산업·경제 · 우현선

    알고보니, 고대1리 ‘공장지대’ 아니었다

    … 있었던 것” 동부제철 전기로가 지난 7월1일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가면서 주민들은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주민들은 군과 동부제철 측에 피해를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주민대책위원회가 꾸려지고 일부 주민들이 병원 치료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5. 2009.08.0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400여명 사는 마을이 공장지대로 분류

    고대1리, 공장지대 소음 허용기준 적용으로 주민피해 주민들, “기업편의 위해 군이 주민들 버린 것” 반발 동부제철의 소음기준은 공장지대의 경우 주간에 70데시벨, 야간은 60데시벨이다. 주거지역의 경우 일반주거지역과 전용주거지역으로 나뉘는데 아파트와 …

    당진시대
  6.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재활용공장 방문하기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보상없는 실시계획 승인은 인정할 수 없다는 주민들의 의견과 시급한 이주단지 조성에 대해 이주단지는 우선보상과 개발을 실시하기로 했다. 송산2산단 개발과 관련해 현대측은 엠코가 시행하는 A컨소시엄과 주거지구에 대해 8월중으로…

  7.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 만드는 원료로 쓰인다. 이 시멘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미세분말이 발생해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환경피해를 야기한다. 또한 지난해에는 고로슬래그를 이용해 제조한 시멘트가 발암 물질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와 언론보도가 잇따르기도 했다. 지난해 전국을 떠들썩…

    당진시대
  8. 2009.06.08 · 산업·경제 · 우현선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관광산업]대전-당진 고속도로 개통, 첫 주말 관광객 30% 증가

    …에 그랜드오픈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민자유치를 통한 해양리조트 조성, 고대 황토웰빙특구(7월중 지구지정 예정, 26억) 조성, 한우거리조성사업 추진(연구용역 진행 중), 내포문화권 문화재 복원 등이 진행 중이다. “친절 서비스, 정가 판매가 관광산업…

  9. 2009.03.16 · 산업·경제 · 최운연

    한진리에서 기지시리간 7km확포장 건의

    …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신도청과 당진항을 연결하는 노선임과 동시에 고대부곡공단과 서해안 고속도로, 구구도32호선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개발됨에따라 교통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더욱이 고대부곡공단내 활발한 기업활…

    당진시대
  10.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터뷰] 새해 구상 “‘경제 살리기와 도민 복지’에 올인하겠다”

    …로 53억원이 확보돼 있다.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건설(1243억원), 고대산단 공용부두 건설(156억원), 당진 종합복지타운 부지조성(20억원), 합덕시장 재건축사업(8억원), 친환경농업 종합시범단지 조성(4억원), 면천읍성 정비(12억원), 천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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