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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려인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고려인 아이들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배움 나눠 동심 깨우는 ‘동그리 동화 구연’

    … 아이 모두의 동심 깨우는 동아리” “첫 활동이었던 꿈나래학교 수업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웃음을 되찾아주는 모습을 보며 동화구연가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특히 고려인 학생들과 동극을 준비했을 때 무대 위에서 긴장한 아이들이 저를 보자마자…

  2. 2026.05.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① 탠 라디(Ten Rady, 49)“전문 엔지니어 삶 뒤로하고 한국으로”

    <편집자주> 당진 남부권역(합덕읍·우강면) 일대에는 가족 단위 고려인 이주가 증가하며 이른바 ‘고려인 마을’이 형성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다문화 학생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는 등 노동·교육·복지·주거 전반에서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

  3. 2024.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려인 아이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지역아동센터는 합덕 읍에 위치한 당진시공립아동복지 시설1호로 취약계층과 고려인, 다 문화, 맞벌이 가정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설립됐다. 원래 목적이 한국으로 입국하는 고려인의 아이 들을 대상으로 설립된 만큼 한국에 서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도담도…

  4.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관장 인터뷰] 변영인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고려인·다문화·한국인, 다양성이 특화된 도담도담”

    … 당진시공립아동복지시설 1호로 인가받았다. 이곳은 합덕지역의 취약계층과 고려인, 다문화, 맞벌이 가정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문화적‧교육적‧정서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역사회의 아동보호, 급식,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 제공, 지역사회…

  5. 2022.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공공문화예술프로젝트 ‘自由롭게’ 모듬북 해오름 / 당진청소년극단 예능

    … 예능 한 학생이 전학 오는 것으로 연극이 시작된다. 카자흐스탄에서 온 고려인 자녀 비슈아는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직접 만든 선물까지 건네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냉랭하다. 이런 비슈아가 점점 반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청소년들로 구성된 극단 …

  6.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모두 多 행복한 방과 후 돌봄

    학부모들이 직접 학교로 들어가 아이들의 방과 후 돌봄을 책임지고 있다. 모두다(多)꿈마중협동조합(대표 박진호, 이하 모두다교육조합)이 북창초와 전대초, 한정초에서 방과 후 돌봄에 참여한다. 지난달 22일부터 수업을 시작한 가운데 지난 21일 김지철 충…

  7. 2021.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도담도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당진의 첫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

    … 컴퓨터 학습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도담도담 당진공립지역아동센터에서는 고려인 가정의 자녀들을 비롯해 지역의 아동들이 함께하며 꿈을 키워간다. 특히 최근 합덕에 고려인 동포들이 거주하며 자녀들까지 증가한 가운데, 맞벌이 부모가 생계를 꾸리기 위해 집을…

  8.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7

    …장해준다”며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하면 그 옆에서 우리는 아이들의 활동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려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을 제공한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지정한 방과후 돌봄 활동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지난달부터 시작…

  9.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 고려인 아이들이 초록별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

  10.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교육 현장, 신촌초등학교를 가다시골마을 작은 학교, 세계를 담다

    … 합덕읍 신리에 신촌초등학교(교장 김광렬)가 자리 잡고 있다. 농촌에서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줄면서 폐교위기에 놓인 신촌초등학교는 최근 다문화 교육의 새로운 현장이 되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9명 학생들 중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가정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