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소 곱창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고소 곱창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굽찌 윤서진·최요한 부부“한우 전문 소곱창 맛보러 오세요!”

    …자리하며 새롭게 문 열었다. ‘신선함’을 가장 중시하는 이곳에서는 한우 곱창과 대창, 막창 구이를 비롯해 이 세 가지를 한 판에 맛볼 수 있는 삼창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한우 전골과 함께 육회 한 접시 등이 준비돼 있다. 신선한 한우 곱창을 판매하기…

  2. 2019.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22년 동안 사랑받아온 이화곱창의 매력

    … 2호점을 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화곱창을 찾는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곱창은 이화곱창의 자랑이다. 지글지글 구워 먹는 구이도 맛있고, 칼칼하게 끓인 전골과 매콤한 곱창순대볶음도 인기다. 곱창의 핵심인 잡내를 잡기 위한 이화곱창만의…

  3.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만들어진 것을 사용한다. 내장국밥에는 돼지의 소창이 사용되기에 쫄깃함과 고소함을 맛 볼 수 있으며 모듬국밥은 머리고기와 내장, 순대 3가지가 골고루 들어간다. 시골장터국밥에서는 순대를 제외한 부속 재료인 곱창과 선지 등을 직접 손질하고 삶아 준비하기에…

  4.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곱창이 가득 들어간 전골이 보글보글 끓는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곱창과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만나면 밥 한 공기가 금새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5.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덕동 장수한우곱창 김영민·김미순 부부]“부추와 곱창의 절묘한 조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곱이 가득한 곱창, 노릇노릇 구워 쫄깃한 맛이 일품인 대창과 막창이 있으니 어찌 곱창집을 마다할 수가 있겠는가. 비린내가 나지 않고 곱이 많이 든 소곱창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다. 다른 살코기에 비해 철…

  6.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합덕 소들곱창 당진서도 맛보세요”

    … 가장 중요하다”며 “신선한 곱창일수록 누린내가 적고 쫄깃함과 씹은 뒤 고소한 맛이 좋다”고 말했다. 소들곱창은 일반 곱창집의 하얀 곱창이 아닌 선분홍색 빛깔을 띄고 있어 그 신선함을 증명한다. 이 대표는 손님들 앞에서 그날 들여온 곱창을 밀가루로 세…

  7.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깻잎장에 싸 먹는 고소한 곱창”

    구수한 곱창과 막창을 굽는 향기와 보글보글 감칠맛 나는 전골 요리를 자랑하는 소·돼지 곱창 및 막창 전문점이 당진읍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신선한 막창의 담백하고 쫄깃한 맛과 곱이 가득 찬 곱창의 고소함은 저녁시간 늦은 퇴근길을 부추기는 술안주로서 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