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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소 맛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고소 맛과'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친 여름에 구수한 누룽지 백숙”

    찌든 더위로 입맛과 기운이 떨어져 가는 여름철 영양가 높은 보신탕과 부드럽고 고소한 누룽지백숙으로 무더운 여름을 견뎌보자. 수원에서 10여년간 보신탕과 누룽지백숙 전문점을 운영해온 채갑석(54), 이범용(53) 부부가 당진읍 대우이안 아파트 정문 맞은…

  2.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돼지 특수부위 모두 여기 있어요”

    고소하고 담백한 육즙으로 환상적인 식감을 자극하는 가브리살과 삼겹살과 비슷한 맛을 내지만 건강에 좋은 항정살, 돼지 한마리당 300~400g밖에 나오지 않아 희귀부위로 사랑받고 있는 갈매기살 등 각양각색의 돼지 특수부위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다…

  3.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깻잎장에 싸 먹는 고소한 곱창”

    … 전문점이 당진읍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신선한 막창의 담백하고 쫄깃한 맛과 곱이 가득 찬 곱창의 고소함은 저녁시간 늦은 퇴근길을 부추기는 술안주로서 일품이다. 억대 소·돼지곱창 임선영 대표는 곱창 광이다. 곱창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는 그녀의 곱창 사…

  4.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 맛집으로 소문날 수 있었던 것은 입소문뿐만이 아니다. 입소문이 날만한 맛과 우리내 구수한 정취가 물씬 풍겨나기 때문이다. 특히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우렁쌈밥의 경우 자글자글 끊어 오르는 뚝배기에 김길례 씨가 항상 직접 만드는 우렁쌈을 쓱쓱 비…

  5.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 치킨, 두 마리를 한마리 가격에”

    … ‘바지런하다’의 합성어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손님들에게 최대한의 맛과 질, 양을 선사하겠다는 것이 티바두마리치킨의 운영방침이다. 부산에서 올라온 오용진(41, 사진 왼쪽))씨는 당진에 자리잡은 형과 석문면이 고향인 형수(사진 오른쪽)를 따라 제…

  6.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카락 윤기·피부미용효과 등에 좋다. 걸쭉해 보이는 들깨 국물의 그 깊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굵직한 칼국수 면발도 쫄깃쫄깃해 참 맛있다. 양도 푸짐해 성인 남성이 식사를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푸짐한 칼국수도 칼국수지만 들깨의 진국이 그대로 남아있…

  7.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 먹을 수 있다. “사골육수를 우려내기 위해 한우만을 고집하고 있어요. 고소한 맛에 손님들이 국물도 안 남길 정도죠. 깔끔하고 정갈한 맛에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듯해요.” 사골칼국수 외에도 고전손칼국수는 다양한 종류의 칼국수들이 마련되어 있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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