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지역 메밀 특집] 무더위에 입맛 돋 우 는 메밀 한 그릇
…메밀은 같은 재료를 사용해도 제면 방식과 육수, 양념에 따라 다른 맛을 만들어낸다. 100% 순메밀을 고집하는 곳부터 수십 시간 우려낸 육수로 승부하는 곳, 지역 식재료를 앞세운 곳까지 당진지역의 메밀 전문 식당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자랑한다. 이번 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고집 만들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9 · 인물·동정 · 김예나
…메밀은 같은 재료를 사용해도 제면 방식과 육수, 양념에 따라 다른 맛을 만들어낸다. 100% 순메밀을 고집하는 곳부터 수십 시간 우려낸 육수로 승부하는 곳, 지역 식재료를 앞세운 곳까지 당진지역의 메밀 전문 식당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자랑한다. 이번 특…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 활동 중이다. 조원민 씨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은 직접 만들어 사용할 만큼 손재주가 남달랐다. 대학에 들어와 도예과를 전공하며 도예가의 꿈을 키워갔지만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는 가족들의 반대가 있어 쉽지만은 않았다. “군대에서 전역한 뒤…
2013.01.04 · 인물·동정 · 김창연
…앗간에서 가래떡을 뽑고 떡집에서는 하얗게 연기를 뿜으며 각양각색의 떡을 만들어 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빵과 케익이 떡의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20여년 째 운영 중인 읍내동 민속떡집은 당진의 대표 떡집 중 하나다. 케익이며 빵 등이 인기를 끌며…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국수로 사용하는 면은 하루에 만들어 지는 식재료가 아니다. 최소한 이틀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자연풍에 서서히 말린 면은 부드럽고 쫄깃한 면으로 다시 태어난다.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2001.10.01 · 인물·동정 · 송희정
… 딱딱한 글보다 훈훈한 미담을 실어야한다며 한사코 인터뷰를 거부하는 이 고집 센 독자는 얼어붙은 채 서 있는 기자의 울상이 된 얼굴을 살피고는 그제야 자리를 내어준다. “부탁하고 싶은 점은 당진의 경제가 어렵게 됐다는 쪽에만 기사 방향을 맞추지 말아달…
2001.04.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여있다. 거실이란 곳은 옆에 치워놓았던 차 탁자를 끌어당기면 즉석에서 만들어진다. 그 뒤로 침상용 매트리스가 하나 깔려있다. 그 옆에 구식 책상이 놓여있다. 아무것도 가리지도 치우지도 않았다. 그것이 전부다. “난 가난하지 않아.” 스님은 또 허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