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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대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고향에 대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 소년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울렛 매장 CEO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에 대해 들어봤다. 편물기 네 대로 시작한 니트 사업 정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중학생이 되던 해 부모님의 권유로 서산으로 유학을 갔다. 어려웠던 시절, 평범한 농부였던 부모님이 아들…

  2. 2012.10.12 · 문화·교육 · 오동연

    이문호 서산장학재단 당진지구 사무국장“시민의 편에서 정확한 보도를”

    … 그러나 “주간지의 특성을 살려서 주민들이 속속들이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정확한 취재와 시민입장에서 보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문호 사무국장은 “지역사회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 중”이라며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지…

  3.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서의 괴리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는 정부의 잘못된 농기계 정책에 대해 비판하기도 하면서 뚜렷한 대안이 없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퇴임 후 고향 찾는 시간 늘어 지난해 정년퇴임한 후 그는 이제 농기계박사에서 ‘당진인 이충호’로 돌아가고 있는…

  4.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강력한 구심점이 되지만 때로는 헐거운 인간관계가 되기도 한다. 향우회에 대해 실망한 회원들이 다시 열정을 갖고 향우회에 참여하도록 하는 일은 신규회원을 영입하는 일보다 훨씬 어렵다. 신 회장은 회장직에 재추대되고 부터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5.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성모병원, 환우중심의 전인치료로 거듭나”

    …악과 교직원과의 친교를 위해 간담회를 여는 등 병원업무에 관련된 것들에 대해 새롭게 공부하는데 전념했다. “사제로서 신자들과 함께하거나 교육자로서 후배 사제들 육성에 전념하며 살다보니 병원 경영은 매우 어려운 중책으로 다가왔습니다. 병원 교수 및 직원…

  6.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대학 강의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 월 1회 1시간 정도 강의를 한다. 면천혜성노인대학의 경우에는 필자가 고향에 내려온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벌써 9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다. 처음에 강의를 마치고 맛있는 점심을 주셨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그 점심시간에 어…

    당진시대
  7. 2012.05.23 · 인물·동정 · 우현선

    한서대 최고 경영자 과정 명사 초청 특강[인터뷰 - 니어재단 정덕구 이사장]“당진, 중국의 중간 물류기지로 성장할 것”

    …. 다음은 정 이사장과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문 : 고향에 얼마 만에 내려왔는가. 5년 전 총선 이후 어떻게 지냈는가. 답 : 총선 이후 공식적인 방문은 처음이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지방정치, 지역정치 적응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8.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움이 될 수 있는 바를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회원 대다수가 아직도 고향에 부모님 혹은 일가 친척들이 거주 중이죠. 회원 각자가 고향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갖고 있어 항상 당진 발전과 각종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있습니다.”(총무 …

  9.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문학의 경계는 뚜렷하지 않다”며 “신문 기사 등을 참고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글을 쓰다 보면 다양한 영역에 걸쳐 배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 지사장은 8년 전 고향에 돌아온 후 지역 소식이 궁금하던 차에 당진시대를 접했다. 일간지에서 다…

  10.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마련해 매주 지역의 현안과 사회복지, 노동, 농업, 경제 등 각 분야에 대해 집중 보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제를 모색해 후보자들의 공약에 반영시키고자 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역현안 2.…

  11.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악 기지시리에 살고 있는 오 씨는 송산 가곡리가 고향이다. 젊을 적에는 고향에서 농사도 짓고 염전도 했지만 쓰레기매립장이 들어서면서 송악으로 이주했다. 당진시의 쓰레기 수거·처리를 맡고 있는 가곡환경(주)에서 근무하는 오 씨는 8년 동안 환경미화원으로…

  12. 2012.02.04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④ - 새누리당 김동완(52) 후보] “경험 활용해 지역 과제 해결”

    …직생활을 조금 더 하다가 귀농해 조용히 농사를 지을 생각이었다. 정치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어 많은 고향 분들의 설득을 고사했는데 한 어르신이 “당신은 고향에서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을꺼요? 그런 놀부 심보가 어딨소”라고 질타를 하셨다. 당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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