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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건
기간
1993—2026

115건 · '고향에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탐방] (주)광명기업(합덕읍 소소리)품질과 신뢰로 쌓아 올린 40년

    …당시 아무런 기반 없이 5톤 트럭 한 대를 밑천 삼아 사업 자금을 모아 고향에서 송산벽돌을 창립했다. 이후 2000년대 초 합덕읍 소소리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주)광명기업은 전환점을 맞았다. 기존 벽돌 생산에서 벗어나 콘크리트 수로관과 호안블록(옹…

  2.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 진걸찬Uc 류인우 대표음섬포구와 들녘을 품은 ‘뷰 맛집

    …뷰 좋은 식당 있었으면” 진걸찬Uc의 시작은 공동대표인 아내(황춘미)의 고향에서 비롯됐다. 신평면 신당리 출신인 아내와 함께 노후를 보낼 터전을 고민하던 류인우 대표는 오래 전 신평면 매산리 바 닷가 근처의 부지를 구입했다. 그러던 중 오가는 길에 하…

  3.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우르는 폭넓은 개념의 요리로 자리 잡고 있다. 당진에도 케밥을 즐길 수 있는 가게가 지난 3월 문을 열었다. 현지인이 운영하는 ‘이스탄불케밥’이다. 사르도르 대표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2013년 처음 일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비자 문제로 고…

  4. 2025.05.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300억 투입 당진 스마트팜, 미래 농업 대안이 될까?

    …일조량, 병충해 등 재배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거나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ICT 기반 농업 기술이다. 현재 정부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4곳(경북 상주,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남 밀양)을 중심으로 스마트팜 단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

  5.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①] 최서희 송악농협 중흥지점 예금계 수습계장보포기하지 않은 열정, 마침내 이룬 꿈

    …야기는 도전과 꿈을 향한 열정이 어떻게 좌절을 이겨내고 일어서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어려운 취업시장 속에서도 노력하고자 하는 최 씨의 모습이 예비 청년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좌절하지 말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는…

  6. 2024.06.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창립 10주년 ‘재대전당진시민회’의 고향사랑법

    …게 논의됐다. 특히 올해는 향우회 조직이 창립된 지 10주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이다. 재대전당진시민회에서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사항을 좀더 내실있게 발전시키면서 정기회, 춘·추계 단합대회는 물론 당진시민체육대회 참가 등 시민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

  7.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 옆집 대원포장마차 대표와 함께 가장 맏언니다. 지 대표는 “안섬포구에 있는 포장마차들이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갯벌이었던 자리, 지금은 포장마차로 현재 포장마차가 있는 자리는 원래 갯벌이었다. 주차 구역 안쪽 깊은 곳까지 바다가 드나들었다…

  8. 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업회사법인 ㈜토본식 김익한 대표땀·바람·햇살 담은 맛 좋은 골든미(米)

    …매·마케팅까지 확대했다. 김 대표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소매도 하고 있는데 입소문이 나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석문 일대에서 직접 농사” 한편 김 대표는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으로 객지에서 생활하다 17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

  9.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추억사진] 고대면 진관리 하상우·이환숙 부부 운동하며 보내는 즐거운 노년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금의 수치과가 있는 자리에 허름한 사진관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고자 그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옛날에는 사진관에서 모자 등 소품을 빌려줬다. 해군 모자를 쓴 친구가 하운식이고 지금은 인천…

  10.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 있다. 드나들기도 쉽지 않았던 백령도에서 2년 넘게 근무하기도 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져 갈 무렵 1990년 12월에 당진군농업기술센터로 발령받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특히 공직생활 35년 중 15년을 4-H 관리 업무를 맡았다.…

  11. 202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백종선 석문면소상공인회장 “침체된 당진 경제에 활력 불어넣겠다”

    … 때는 민주화를 위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고향에서 30여 년간 사업을 하면서 꿈을 잠시 접고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당진시민의 더 나은 삶과 복리증진을 위해 폭넓게 봉사하고 싶어 정…

  12. 2022.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미소미 당진쌀 맛을 전세계에 알리다

    … 정미면의 청년농업인들과 계약을 맺어 생산하고 있다. 미소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태호 대표이사는 “젊은 청년농업인들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미소미에서 주로 생산하는 품종은 해나루쌀 품종인 삼광과 새로운 해…

  13.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했기에 86세의 나이로는 체력부터 문제였다. 김 할머니는 “3시간 앉아 있는 것도 힘든데 8시간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해서 처음엔 임 교수의 제안을 거절했다”며 “한편으로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도전했다”고 말했다.…

  14. 2021.05.15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도곡리에서 고구마 농사 짓는 이은철 씨청년농업인 조카에게 농업자금 1억 원 지원

    합덕읍 도곡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이은철(67) 씨가 청년농업인이자 오촌조카인 이원주(38) 씨에게 농업자금으로 1억 원을 지원했다. 이은철 씨는 25세부터 농지를 임대해 무·배추 등의 채소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그러나 김치 소비가 줄어들자…

  15. 2021.0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1] 양희정 딸기연구회장 “육묘 재배에 신경 써야”

    … 농가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지난해부터 딸기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양희정 씨는 합덕읍 도곡리와 석우리에서 싱싱딸기농원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과 관련한 회사에서 10여 년 동안 근무한 그는 7년 전 고향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딸기 농사를 지었다…

  16. 2020.10.19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상담 사례외국인 근로자를 향한 도움의 손길

    …은 것으로 나타났다. “폭격으로 집 잃은 예멘 난민” 예멘 출신 A씨는 고향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던 중 마을에 발생한 폭격으로 가족을 잃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낀 그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향을 떠나 말레이시아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됐다. 3살 난 아…

    당진시대
  17.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정견발표] 어기구 “꿈 이루는데 4년은 짧았다” 김동완 “그간의 경험 고향에 바치겠다” 정용선 “제대로된 법률과 정책 만들겠다” 어기구 후보 정치를 시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18.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서만 살았던 이들에게 농사는 익숙…

  19. 2020.0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차종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유통과 판매, 농협 본연 업무에 더욱 신경쓸 것”

    …로 부임한 소감은? 당진시지부장이라는 자리가 조금은 부담스럽다. 하지만 고향에서 정년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미력하나마 당진에 농촌과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현재 농협 당진시지부의 현안은 무엇인가? 제2통합RP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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