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화나라 팽말숙씨]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가교역할’ 계속해주길”
…화나라를 운영하며 동화읽는 어른모임(회장 이영남)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팽말숙(40)씨는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각각의 관심이 무엇인지 알고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남해가 고향인 시댁 부모님들이 남해신문을 읽으면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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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고향에 있는'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화나라를 운영하며 동화읽는 어른모임(회장 이영남)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팽말숙(40)씨는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각각의 관심이 무엇인지 알고 이를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남해가 고향인 시댁 부모님들이 남해신문을 읽으면 고향…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 선배, 후배, 그리고 그 가족들이 즐거운 명절이 되고 좋은 인상을 고향에서 받을 수 있게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주는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있는 사람이 뭐 큰 추억이 있겠는가. 열심히 일하고 가축을 키우는 일밖에는 별다르게 내세울 만한 추억거리가 없다. 몇 장의 사진을 들추어보니 어린 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난다. 첫번째 사진은 76년도 4-H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농…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추억 속 첫 번째 사진은 성구미 포구에서 친구들과 바다를 배경으로 서있는 모습이다. 아래서 왼쪽이 나. 그리고 위에서 오른쪽 끝에 서 있는 친구가 조성준(47)씨로 나와 성구미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바다친구다. 이때가 1979년도로 기억하는데 …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보는 당진시대로 통해 얻고 있습니다.” 대호만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살던 곳인 논산군 두마면 불암리에 육군본부가 들어서면서 정들었던 고향주민들과 고향을 떠나 이곳 당진으로 이사한 이주농민이다. 계룡대가 생기기 전…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문에, 그리고 배우자의 반대로 고향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장군 역시 고향에 남는다는 것은 생각 뿐 곧 떠나야 한다는 현실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있었다. 기성세대 중심의 마을운영, 멀기만 한 참여의 길 이런 지경이다 보니 마을의 진로는 자연스레 기성…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부족을 안타까워 했다. 또한 도지영(40)씨는 “고향이 경북 예천인데 고향에서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계시다”며 “오늘 수당리에서 일 많이 해서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3동 김인기 동장은 정미면 승산리가 고향으로 매년 도농교류를 위해 …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확하게 ‘문제의 해결’과 ‘화해’를 의미한다. 평범한 가족 사이에 얽혀 있는 불만과 비밀의 실체들이 여행하는 도중에 조금씩 벗겨진다. 영화는 결국 화해의 종착지가 ‘사랑’이라는 점을 말해주고 있지만 영화 속에 숨겨져 있던 비밀들은 무엇일까라는 문제는 …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uy) 주교의 선교지인 신리를 찾을 예정이다. 특히 신리성지를 관리하고 있는 권영옥(마리에따) 수녀는 “파리외방전교회 소속으로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을 지낸 다블뤼 안 주교는 1845년 7월 하순 중국상해에서 한국 최초의 신부였던 김대건 신부와 함께 …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이 둔 두 할머니 모두 떠들썩한 명절을 보냈다. 명절이 되면 할머니가 있는 당산리로 온 가족이 모이기 때문. 지난 설에도 자녀들과 손자, 증손자 50여명이 고향을 방문해 정신없는 명절을 보냈다. 4남 2녀를 둔 이정예 할머니도 무려 50여명의 자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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