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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5년

20건 · '고향에 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결혼이주여성 위한 사랑 나눔

    송산에 거주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이주여성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송용회는 지난 18일 총회를 열고 베트남에서 온 이주여성 전 씨를 설 명절에 고향에 보내주고자 항공권 등을 전달했다. 이밖에 장애인후원회, 송산농협, 당진서점, 원당중앙감리…

  2. 2015.12.27 · 문화·교육 · 김남배 기자

    바이오스 프랜차이저 박정호 오너가 추천하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책

    바이오스 프랜차이즈 박정호 오너는 경상북도 밀양이 고향이다. 고향에서 박정호 씨는 자동차 부품과 관련된 회사에서 20여년 동안 근무했다. 수십년의 반복적인 일상은 박 씨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했다. 일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할 때 박 씨는 새로운 것을 …

  3.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괴, 가계부채 증가 등은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국민들의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 주는 데 대한민국의 모든 동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어떻게 보고 있나? 역사는 …

  4. 2015.11.27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플룻 부는 트레이너 혜진 씨

    … 기술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지도하는 것보다 ‘이해하고 교감 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했다. 플룻과 운동,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전문인이 되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단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고향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는 …

  5.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큼 그 속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도 많이 나온다. 아디스브라운에서 판매하고 있는 먹물허니브레드가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가 나온 메뉴다. 먹물 허니브레드는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 일반 허니브레드보다 더 고소한 맛이 난다. 귀한 손님을 모십니다 커피 연구원이었던…

  6.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 정부에서 벌어진 국정원 사건, 세월호 문제 등 사람들이 의구심을 갖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이 상태로는 진실을 밝히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정부와 여당은 물론 야당도 답답하기만 하다. 여당을 견제하기엔 야당은 너무 느슨하고 책임감이 부족하단다. 그래…

  7.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할아버지가 몽둥이 들고 왔다” 어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할아버지(전일성·74)가 할머니(신영순·73)를 때리겠다고 무섭게 생긴 몽둥이를 들고 소리를 질렀다. 지난번에는 칼을 드셔서 너무 무서워 오빠(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8.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행복이란 무엇인가” 화두를 던지다

    …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고향을 떠난 지 39년 만에 처음으로 고향에서, 그것도 모교인 송악중에서 강연회를 연 명진스님은 ‘삶에 있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대중들에게 화두를 던졌다. 송악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창휘) 주관, 박성…

  9.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히 체육대회 입장상을 받은 것은 현재 당진시민회가 어느 위치까지 올라와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입장식의 기획과 연습을 위해 몇 개월부터 임원진이 준비하고 몇 차례 리허설도 했다. 생업에 바쁜 회원들이 시간을 내어 리허설을 했다는 것은 회원들이 당진시…

  10.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 “직접 발로 뛰는 신문되길”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고 있는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은 과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회장, 송악읍승격추진위원장 등을 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요즘에는 동생의 농사일을 도우며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과 현재 거주 중인 공간그린하이츠의…

  11.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들을 위해 법률적인 문제를 돕고 싶다고.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 일을 찾아 몸 건강하게 온전이 내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성격하던 골목대장 성격이 활활 타오르는 불 같아서 별명이 ‘라이터…

  12.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나서 가족모임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모임을 성사시켰다. 그 덕에 오랜만에 고향에서 만난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고 덕담을 나누며 반가운 얼굴로 마주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날 가족들은 먼저 떠난 故 손낙성 옹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故 손낙성 …

  13.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향 당진을 자주 찾는다. 동문들을 만날 때마다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며 고향에서의 추억을 나눈다. 기억을 더듬던 김 대표는 초등학생 때 또래 친척과 다투고 그 집에 불을 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불을 지르고 나서 혼날 것이 무서워서 장독대에 숨어 기다…

  14.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우기가 시작되는 네팔은 산사태와 전염병 등 제2의 자연재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죽음이 드리워진 네팔, 또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네팔에 남겨진 가족 3년 전 한국으로 시집와 현재 대덕동에서 살고 있는 네팔 출신 따망 어니따(25…

  15.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당진포럼“고향 발전을 위한 토론 활발”

    … 당진포럼은 재경당진향우회나 재경당진시민회와 같이 출향인들이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진 않는다. 출향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서울과 인천, 수도권 거주자의 비중이 크긴 하지만 전국 각지에서 전문가로 활동해 온 이들이 당진포럼의 회원들이다. 매…

  16.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어진다. 음섬포구에서 더 북쪽으로 들어가면 최근 당진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해어름 카페가 있다. 지역주민들은 이 지역을 ‘끝망울’이라고 불렀다. 왜 끝망울인지는 지도를 보면 더 분명해진다. 삽교천 방조제와 서해대교 사이, 해안선을 따라 가다 보면 행…

  17.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겠냐’는 권유를 받았다. 일반 기업, 정육점, 음식점 등을 거치고 지금 고향에 내려와 축산업에 종사하는 아버지 김만태 씨 또한 김 씨에게 “다른 일에 비해 축산업의 현실이 어렵지만은 않다”며 “농촌에서 축산업을 종사하는 것 또한 괜찮은 일”이라고 추천…

  18.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늘 바쁘다는 핑계로 지척인 태안군 남면, 고향에서 홀로 계시는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나 자신이 무척 부끄러웠다. 내일이라도 시간을 내서 고향에 다녀오자고 다짐하고 보니 할머님이 돌아가신 날이 바로 오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먹을 것이 많지 않…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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