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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6년

29건 · '고향에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도 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정계 진출에 대해서는 “고향에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전할 뿐이었다. 퇴임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공직생활을 할 때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만나고 있다…

  2. 2016.12.19 · 정책·행정 · 이영민

    김기서 당진시의회 사무국장“강소기업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기서 국장의 고향은 우강면이다. 한 때 인천에서 객지생활을 했지만, 고향에 대한 향수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공무원으로 시작해 현재 57세에 나이로 38년째 공직에 몸담고 있다. 김 국장은 합덕읍장, 면천면장, 신평면장 등 읍·면장으로 다수…

  3.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철강경기 침체로 당진 인구 증가가 둔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당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당진시대가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해야 한다고. 한편 이 국장은 당진시대에 복지재단과의 정보공유를 활성화 할 것을 제안했다. <사…

  4.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이로 꿈에 그리던 고향에 돌아온 그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한 고향의 모습을 보고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박…

  5. 2016.11.08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북앤북 이선덕 대표“지역 청소년에 더욱 관심 가져야”

    …작하며 10년 이상 출판업에 몸담고 있다. 이 대표는 “당진 토박이로서 고향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뜻 깊은 삶을 살고 있다”며 “북앤북을 출판업 전 분야를 다루는 종합출판사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

  6.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수 없어요.” 세상 떠난 아버지 여전히 그리워 인천광역시 남구를 이끌고 있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으로 정년퇴임했던 그의 아버지는 퇴임…

  7.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인들이 세상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있다. 이주의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이다. 조선왕조 붕괴와 더불어 한국사회는 정착사회에서 이주사회로 바뀌었고, 그러한 이주의 역사는 근 100년간 지속되었다. 일제 식…

    당진시대
  8.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훈훈한 정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되길

    …, 자식과 떨어져 기관에 홀로 맡겨진 어르신들, 차례상 준비를 걱정하고 있는 차상위 계층의 서민들…. 우리는 예로부터 주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살아왔고 지금도 많은 시민들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대형마트에 상권을 많이 빼…

    당진시대
  9.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5 김병철 메타포 대표(PD)“고향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도 많았다. 하지만 다른 지역보다 특색 있는 장소, 먹거리, 문화가 부족해 아쉬움을 느꼈단다. 당진천에서 수영하던 시절 구 군청사 인근, 당진의 가장 중심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움 없이 자랐다. 그가 중학생이었던 당시 부…

  10.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우강면 송산3리에 살고 있는 강연옥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번 재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송산3리 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강 회장은 매년 마을 사람들과 함께 김장과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을 돕는다. 더불어 연 …

  11.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8.15 프란치스코 데이 희망의 메세지를 되새기다

    …이 찾아오는데, 이번 축제가 고향의 메세지를 기억하고 자아를 성찰할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특설무대에서는 교황의 메시지에 담긴 감동을 가슴에 새긴채로 우강면민들의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17개리의 면민들이 참여해 트로트와 가요…

  12.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최안묵 솔바람채소영농법인 대표현안부터 세세한 지역소식까지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는 최안묵 씨는 올해로 환갑이다. 그는 천의초, 서산 대철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비디오테이프 제조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13.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두부랑이 지난달 30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랑 자리에서 게장 전…

  14. 2016.06.24 · 산업·경제 · 김기연

    >> 김기연 시민기자의 출향인 소식

    …인천 무의도로 정기 야유회를 다녀왔다. 우강면민회가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야유회에는 이용운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했고 황규천 재인당진시민회장과 이재욱 수석부회장 등 시민회 임원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무의도를 찾아 곳곳에 마련…

  15.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예당비빔국수에는 특별함이 있다. 한 끼 식사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국수지만 이 안에는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가 20여 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얻은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기 때문이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

  16.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편집자주> 한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며 살고 있는 장인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들 스스로 지역의 문화와 역사와 전통이 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에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하는 한편 영상을 통해 담아 내고자 한다. 제작된 …

  17.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하천길 따라 핀 순성 매화·벚꽃제11회 순성 매화·벚꽃 축제

    …진시몬을 좋아했는데 축제도 즐기고 진시몬 공연도 볼 수 있어 좋다”며 “고향에 이런 축제가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인터뷰] 이완선 축제위원장 ‘전 국민 찾는 축제로’ “올해 순성 매화 벚꽃 축제는 이전부터 미리 기획하고, 가수를 섭…

  18.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나루쌀 제값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총선 후보자 초청 농업정책 토론회

    …가격을 책정하지 못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또한 농촌이 고령화 돼 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은 다른 지역보다 귀농 인구가 많은데 이들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다. 전병창 농축산업에 대한 사람들 인식이 매우 낮아 농민들이 고생한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

  19.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즈음하여

    …역에서도 만세 운동을 벌이기도 하고 태극기와 독립선언문을 은밀히 소지해 고향에 돌아와 거사를 모의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민과 관이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합심해 만세운동을 일으켰다는 점이다. 면장 중심의 직원과 지역 유지들과의 긴밀한 협조로 4…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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