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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6년

13건 · '고향'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농촌지도소 농업경영계 손 인 의 계장

    …산물유통구조상의 문제점도 언젠가는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한다. 당진이 고향인 손인의 계장은 아직은 젊고 무엇이든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기에 퇴직후에도 일할 수 있는 일거리를 현재 찾고 있는 중이다. 손인의 계장은 부인 김성원(57세)씨와의 사이에 2…

    당진시대
  2.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맺고 끊기 확실한 정비공장의 ‘파워우먼’ - 당진읍 유양희씨

    …로 시작했던 것이 얼마가지않고 실패로 끝나 좌절을 맛본후 92년 7월에 고향에 내려오게 되었다. 2남4녀의 세째인 그녀는 30대 중반이 되기까지 단 한번의 외도(?)없이 일에만 전념해온 ‘일하는 여성’으로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공업사는 차 정비공장으로…

    당진시대
  3. 1996.1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강영숙

    … 흙과 더불어 살아온 농민들의 삶의 터전을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기주의로 고향을 등지게 만들었고 끈질긴 자연의 생명력마저 빼앗아 버렸다. 당진시대가 선택의 귀로에서 먼훗날 후손들이 신선한 당진땅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뿌리를 내리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당진시대
  4.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헤어, 웨딩드레스, 신부메이크업 유진호헤어컬렉션

    …일 고집 “고객의 개성을 찾아줍니다” 합덕출신 유진호씨(30세)가 그의 고향에 미용실을 문 연지 이제 6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유씨는 그의 어머니를 비롯해 외가친지쪽에서 미용사만도 여럿되다보니 자연스레 영향을 받아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가 미…

    당진시대
  5.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씽크대 주문 제작 한라씽크

    …4년간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 온 박성훈씨(34세)가 4년전 그의 고향 석문면 삼봉리 웅포에 씽크대 공장을 열었다.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가 고향에 와 박씨와 그의 부인 이순원씨의 공동일터인 한라씽크를…

    당진시대
  6.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자 신뢰 최우선 “그린씽크”

    …리에 소재한 그린씽크 대표 김우영씨(31세). 8년여간 습득한 노하우로 고향에 내려와 150평 규모로 씽크대 공장을 조성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는 소비자와의 직접 거래로 저렴한 가격에 씽크대를 제작 판매하고 있다. 목돈 마련이 어려운 농촌에서 싸고 튼튼…

    당진시대
  7. 1996.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수기업탐방] (株)瑞龍/(株)瑞麟/(株)瑞林

    …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전문건설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최기택 대표이사는 고향이 바로 당진이다. 고향 어른들을 위해서는 조금의 잘못됨도, 부실도 없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 건설업체보다 사업에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에 훌쩍…

    당진시대
  8.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 청 일 지부장

    …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그 이유는 책임자로 발령받던 지난 73년 당진군지부의 경제상무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

    당진시대
  9.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지부 만들겠다”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청일 지부장

    …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그 이유는 책임자로 발령받던 지난 73년 당진군지부의 경제상무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

    당진시대
  10. 1996.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톳빛 고향땅에서 그린 어머니 일기

    - 도올아트타운 초대 28일까지 고향인 정미면 모평리에서 작업하고 있는 화가 장철식(38세)씨가 오는 22일부터 서울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28일까지 이어질 이번 전시회에서 장씨는 ‘어머니의 일기’ ‘유년의 추억’ ‘아…

    당진시대
  11.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달래 만발 “부푼기대”

    …진달래를 집단 식재했다. 면천의 특산물인 두견주를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고향을 가꾸자고 뜻을 모은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회장 오연섭, 송재순) 회원들은 땅을 고르고 공들여 진달래를 옮겨심는데 꼬박 닷새를 투자해 쌀쌀한 꽃샘추위를 무색케했다. 봄꽃이…

    당진시대
  12.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이웃들에게 봉사한 결과의 쌓음으로 이루어졌다고 보는 것이다. 윤태분씨의 고향은 경기도 김포였다. 22세때 우강면 송산리로 시집을 오게된다. 친정이 풍요롭게 사는 집안은 아니었지만 논밭일을 안하면서 귀엽게 자란 처지였다. 송산리로 시집온 후로 농사일을 …

    당진시대
  13.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고향집 근처에 비교적 규모가 큰 도살장이 있었다. 어린 시절 그곳을 지날 때면 소, 돼지가 죽어가며 질러대는 비명소리가 끔찍스럽고 인간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곤했다. 또 그곳에서 버리는 짐승의 배설물과 피로 주변이 썩어갔다. 물뿐이 아니라 흙까지 검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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