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30 · 정책·행정 · 우현선
박근혜, 문재인 후보 당진서 지지 호소
…환(읍내동, 58)씨는 “문재인 후보는 서민적이고 겸손하다”며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 대통령 후보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당진-오창 고속도로 건설 약속” 박근혜 후보는 선거유세차량에 올라 “충청도는 어머니의 고향으로 어려움에 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고향 가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30 · 정책·행정 · 우현선
…환(읍내동, 58)씨는 “문재인 후보는 서민적이고 겸손하다”며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 대통령 후보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당진-오창 고속도로 건설 약속” 박근혜 후보는 선거유세차량에 올라 “충청도는 어머니의 고향으로 어려움에 처…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 신평면 금천리 출생으로, 서울에서 잠시 생활하다가 지난 1992년부터 고향 당진에서 거주하고 있다. 2006년부터 아모레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김효순 씨는 올해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주부들이 체감하는 경기침체가 상당한 것 같아요. 카…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다. 나는 작은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찍었다. 위원들은 열심히 가는데 나는 사진을 찍다가 부지런히 뒤쫓아 갔다. 하나의 나무에 단풍의 색깔이 여러 가지 이다. 햇빛의 양에 따라서 색상이 달라진다. 자연은 참으로 아름답다. 사람도 단풍처럼 아름…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 기억이 납니다. 당진의 지금과 같은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었지요.” 고향에 여든이 넘은 어머니가 살고 있어 자주 당진을 찾는다는 김석운 대표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인천에 올라왔다. 지금에야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이…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읍내에 있던 태양의원에서 의사선생을 보조하는 일을 했었어요. 그 뒤로는 고향에 돌아와 약방을 차리고 결혼도 하고 6남매 낳아 기르고 시집장가 보냈지요. 그게 여태껏 이어진 거지. 뭐, 별다른 이유가 있나. 내 일이니까 계속한 거지요.” 약업사를 천직으…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정 씨가 당진에 자리를 잡은 건 30년 전이다. 농사를 지으며 막노동을 하던 그에게 구두수선일을 배워보겠냐고 권한 건 아내였다. 구두수선을 하던 한 이웃이 아내를 통해 정씨…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 장이며 ‘칠성 정육점’(합덕읍 운산리 293-32) 대표로 진도가 고향이다. 1999년 이사 오기 전에는 인천에서 미용기술을 익혀 양로원에서 봉사했다. 이곳에 이사 올 당시 미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해 독거노인 중 어려우신 분들에게…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문화합한마당 큰잔치에는 서울, 인천 등 각지에 흩어져 살던 동문들과 고향을 지키고 사는 동문들이 한데 모여 개교 8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32년 순성공립보통학교로 시작한 순성초등학교는 지금까지 78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는데 한창인 그녀는 캐나다에서 유학을 마치고 지난해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평소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유독 좋아했다는 그녀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수엽 조개구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 이흥순 씨의 일손을 도우며 요거프레소의 운영을 …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지사장은 8년 전 고향으로 돌아와 학원 일을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까치글짓기 본사에 취직해 20년 가까이 같은 일을 하고 있다. 평생 한 우물만 파온 셈이다. 학창 시절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던 강 씨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만…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산시장에 지역의 농산물을 배송하는 일을 20년 넘게 해왔다. 그러던 중 고향 마을에 저렴한 가격에 토지 매물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노후를 대비한다는 생각으로 땅을 구입했다. 막상 땅을 구입하고 보니 그냥 놀리기 아까운 마음이 들었던 김 씨는 농산물 …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박 씨는 “청주를 떠난 후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살아 온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며 “당진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공사 규모가 커져 영세소상공인들과 지역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걱정도 꺼내 놓았다. 박 씨는 당진에서 동아환경산업(주) 소장으로 일하며…
2012.01.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과 푸짐한 양의 닭갈비로 당진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송악읍 중흥리가 고향인 한상이 대표는 소양강닭갈비를 운영하기 전 장어전문점을 운영해 오면서 업종 전환이라는 큰 고민을 해야만 했다. 한 대표는 “소양강닭갈비를 운영하려고 고민할 때만 해도 당진에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