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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돌아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고향 돌아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농업인을 만나다 11] 복합농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이뤄

    …임지는 농업인으로 살아가리라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농업을 시작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와 군 복무기간 동안 더욱 기울어진 가세를 일으키기 위해 농업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재배법 연구해 품질과 수확량 늘려 “당진은 해안성기온으로 여름오이 재배 조건이 좋아…

  2.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유종인 - 검은들마을 유림농원 대표]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 여기가 천국”

    … 사람도 나이든 사람도 농촌으로 들어오려 하지 않는 상황이에요. 하지만 고향에 돌아와 내가 직접 기른 안전한 먹거리를 자급자족 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이 있어 천국이 따로 없어요.” 검은들 마을 유림농원 유종인 대표는 “누군가 농촌을 지켜야…

  3. 2008.06.23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장석본 행정리 옥수수 작목반장“귀농자들도 좋은 기사거리죠”

    “당진시대를 본건 2004년부터야. 그때 내가 고향인 행정리로 다시 돌아와서 농사짓기 시작했거든. 원래는 타지에서 통신공사 쪽 일을 했었어. 귀농을 결심하고 농사를 처음 짓게 되었는데 당진시대에 소개되는 농업관련 소식들이 그때 많은 도움이 됐지.” 행…

  4. 2008.05.17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홍현선 가나광고 대표 “보도의 공정성이 언론의 기본”

    …지도 어느 덧 10년. 그는 외지에서 광고사를 운영하다 1996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97년 지금의 가나광고사를 열었다. 홍 대표는 처음 문을 열었을 당시를 회상하며 IMF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1997년 11월 17일에 가게를 오픈…

  5. 2008.04.28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독자인터뷰] 홍맹선 화승건설주식회사 대표이사 - “밝은 소식들이 더 많아졌으면”

    …을 배려해줬으면 합니다.” 지난 25년간 건설업계에 종사해온 홍 대표는 고향에서 중학교까지 나왔고 천안의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타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건설업에 몸담았던 그는 14년 전 당진으로 돌아와 지금의 회사를 창업했다. 그는 당진시대의 “솔…

  6. 2008.04.28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리톤 김태선의 감동무대

    …리톤 김태선은 연세대 음대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오페라과를 졸업하고 고향 당진으로 돌아와 당진군립예술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 지부장을 지냈다. 슈만서거 150주년기념 독창회 등 독창회도 여러차례 연 바 있다…

  7. 2008.04.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 보신탕전문 ‘한양보신정’ ] “몸보신하러 오세요!”

    …전에 당진에 다시 내려왔어요.” 방씨는 비록 IMF 때 생계가 힘들어서 고향을 떠났지만 이렇게 돌아와서 가게를 연 것에 대해 너무나도 기쁘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런지 그녀의 포부는 남달랐다. 고기는 물론 채소, 쌀까지 가격이 비싸도 꼭 최상의 재료만을…

  8. 2008.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 이병국 신임지부장] “협회원들 결속 다지는 데 힘쓰겠다”

    …역 예술고 학생 못지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훗날 지금의 학생들이 고향에 돌아와 자리 잡고 당진음악문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또 그동안 받지 못했던 사회단체보조금을 신청하고 회비 제도도 마련하는 등 협회의 재정확보에도…

  9. 2008.02.18 · 산업·경제 · 최운연

    [인터뷰]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맹연 신임지부장 - “어려운 농업 농촌 위해 노력할 것”

    …앙회 당진군지부 지부장으로 부임한 이맹연(53) 지부장은 “30여년만에 고향에 돌아와 기쁘기도 하지만 어깨가 무겁다”며 “고향주민들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당진시 건설에 동참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 지부장은 농협중앙회 서산동부지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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