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 이근배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산업도 발전해”
…. 그들의 산업에 문화를 접목시킨 겁니다.” “초대군수 이름 아세요?” 고향을 떠난 지 40여년이 넘었다는 이근배(65) 시인. 사실 그의 원래 소망은 소설을 쓰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는 자라면서 대유학자로 널리 알려진 조부(이각현)의 영향을 많이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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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고향 발전'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 그들의 산업에 문화를 접목시킨 겁니다.” “초대군수 이름 아세요?” 고향을 떠난 지 40여년이 넘었다는 이근배(65) 시인. 사실 그의 원래 소망은 소설을 쓰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는 자라면서 대유학자로 널리 알려진 조부(이각현)의 영향을 많이 받…
2005.09.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합덕읍 중동리 개발위원회(위원장 임영택)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향수와 함께 정겨움을 만끽하고 돌아갔다. 이날 노래자랑을 위해 오후2시부터 50여명이 1차 예선을 벌였으며 예선을 통과한 20명…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고향을 지키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이 고장이 지켜지고 발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친구들에게 감사할 뿐이죠.” 지난 15일 조금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만난 임도승(60, 인천)씨는 이 학교 32회 졸업생으로 얼마 전 모교 운동장에 잔디가 깔…
2005.04.26 · 문화·교육 · 김기연
…해 더욱 맛있는 회를 대접할 수 있게 됐다고 자랑한다. 석문면 삼화리가 고향인 김씨. 당진중학교 28회 졸업생인 그는 졸업후 서울에서 일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횟집을 하려고 지난 1998년 당진으로 ‘귀향’했다. 김씨가 귀향을 결심한 이유는 고향이기도 …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흐로 서해안 시대가 열리고 있다. 과거에 주로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발전이 전개되면서 다소 소외되었던 서해안 지역이 최근 중국과의 교역 증가, 서해안 고속도로와 서해대교의 개통 등을 통해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더군다나 앞으로 더욱 더 확대될 전…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서울에서 12년 동안 이용원을 운영하다 다시 고향(송산면 당산리)으로 돌아온 한용희(53)씨. 고향에 내려와 당진시장에 ‘한성이용원’을 개업한 10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봐왔다고 한다. “당진시대를 전부 읽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경제면과 문화면을 신경써…
2005.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회’는 1959년생 당진 출신의 각계 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당진군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결성된 단체다. ‘해나루회’의 결성을 이끌어온 정치영 회장(서울신문·스포츠서울 차장)은 “앞으로 당진군의 위상을 높이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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