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명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공무원 명예'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06 · 정책·행정 · 최운연

    안석동 의원 동료의원에게 욕설 파문

    …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식사를 하던 자리에서 발생해 군의회의 명예도 함께 실추됐다. 이날의 욕설 파문은 안석동 의원이 민 군수에게 전국쌀사랑음식축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는 직원을 대호지면으로 보내라고 말한 것이 발단이다. 옆에서 이를 듣…

    당진시대
  2.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이철환 전 당진군 부군수

    …리는 이 사건을 통해 행정의 원칙과 기본, 준법과 집행, 군민의 세금이 공무원의 돈이 아니라는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이제 목표를 고쳐 세우고 실추된 행정을 일으켜 세워 다시 뛴다면 명예를 회복하고 오는 2010년 건강한 「당진시」가 될 것이라 확신한…

    당진시대
  3. 2008.05.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수첩] 주민과 지역사회 우롱한 골프장

    …해 정년퇴임한 전 기획감사실장 ㅅ씨가 사장으로 있고 2006년 12월에 명예퇴직한 전 건설과 과장 ㄱ씨가 기술고문으로 있는 등 전직 고위 간부공무원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민종기 군수가 2004년 10월 주요 시민사회와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

    당진시대
  4. 2008.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언대] 최근의 시승격 추진사태에 대하여 - 이태호 면천면개발위원장

    …르나 이를 범죄시하는 시각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이번 일로 공무원들이 신분상 처벌을 받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번 일로 사기가 크게 저하되어 있을 당진군 공무원들이 신분상의 처벌까지 받게 된다면 당진군의 모든 공직자는 복지부동할 것이고…

    당진시대
  5. 2008.04.07 · 정책·행정 · 최운연

    [불법위장전입 관련 시민단체 민군수 면담 갖고] “민종기 군수 책임지고 사퇴” 요구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순수한 애향심으로 협조한 전입자와 하위직 공무원의 구명운동에 최선을 다하고 실무책임자인 상위직 공무원들은 시승격추진에 따른 불법행위를 인정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라”며 “불법적인 행위를 방조하는데 쓰여진 예산을 전액환…

  6.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법 위반혐의] “김 후보 참석은 우연이었다”

    …역임하고 1997년 9월부터 송악면장으로 재직하다 2000년 1월29일 명예퇴임했다. 김낙성 후보와는 군수와 공무원 사이로 지내다 퇴임 후인 2004년 17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김 후보의 제의로 정치생활을 함께 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5ㆍ31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