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1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 사태에 사회단체 중재나서
…리에서 주민들은 레미콘공장으로 인한 수질오염, 분진공해를 비롯 서해대교 공사시 발생되는 각종 소음공해를 호소했으며 LG건설측의 주민 고발사건의 부당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인권위원회에서는 주민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법률적인 구조활동의 일환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공사 소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1 · 지역사회 · 이명자
…리에서 주민들은 레미콘공장으로 인한 수질오염, 분진공해를 비롯 서해대교 공사시 발생되는 각종 소음공해를 호소했으며 LG건설측의 주민 고발사건의 부당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인권위원회에서는 주민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법률적인 구조활동의 일환으로 …
1997.09.29 · 지역사회 · 이명자
‘법테두리 밖의 일이다’ 군 무관심에 불만 쏟아내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서해대교 건설공사와 고속도로 휴게소등 연접 개발계획으로 생계터전을 잃게 된 행담도 주민들이 도로공사측에 이주 및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행담도 주민 30여명…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 일기 시작한 것은 세계에서 세번째, 동양에서 첫번째로 길다는 서해대교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였다. 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행담도를 통째로 사들여 화려한 위락단지로 개발할 야망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씩 그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 …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다이나마이트와 중장비의 굉음에 허물어져 가고 있다. 한보의 백만평 매립공사를 필두로 석문국가공단, 고대ㆍ부곡공단 등이 줄줄이 조성되면서 그나마 빈약한 당진의 산은 공사장 골재로 상납되고 있다. 한보부도로 지역경제가 얼어붙었다는 지금도 채석허가를 받으…
1997.02.03 · 산업·경제 · 이명자
…. 그러나 한진리 주민들에겐 하나도 곧이 들리지가 않았다. 이미 부지조성공사를 하면서 주민피해가 없도록 모든 공해방지대책을 세워주겠다고 했던 LG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부곡공단과 인접해 있는 한진리는 89년 아산항개발 고시후 주민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