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 아버지에 대한 향수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닌가요? “아녀. 보통은 애덜 교육시킬라고 산디야. 지게가 이렇다 허구 말여. 아니먼 꽃꽂이용으로 쓴디야. 작대기로 세워놓고 마른 꽃덜 꽂아노면 보기도 좋디야.” 그때쯤 자가용을 몰고가던 젊은 아줌마 한 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교육'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버지에 대한 향수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닌가요? “아녀. 보통은 애덜 교육시킬라고 산디야. 지게가 이렇다 허구 말여. 아니먼 꽃꽂이용으로 쓴디야. 작대기로 세워놓고 마른 꽃덜 꽂아노면 보기도 좋디야.” 그때쯤 자가용을 몰고가던 젊은 아줌마 한 분이 …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 얼마 전부터 장의협회에서 주는 기능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다. 제대로 교육을 받고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다. “6년전 고향사람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 험한 객지에서 어찌되었을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저 고마운 마음에서 계속하고 싶은 …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닐다가 아이들이 있으면 “에헴”하고 지나간다는 예고를 하여 줄 정도의 지혜로움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 인구 5만명에 「노스캐롤라이나 채플 힐 주립대학」이 위치한 전형적인 교육도시다. 이 신문의 특이한 점은 생활정보지와 함께 무가지로 발행된다는 것이다. 스미스필드 헤럴드(Smithfield Herald)는 존스톤(Johnston)카운티의 스미스필드 …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 농촌생활을 위한 3대 실천과제 사례발표와 꽈리고추, 벼농사 등의 영농교육도 실시됐다. 교육후에는 화합행사로 각종 레크레이션도 펼쳐져 농사일과 가정일에 힘들었던 회원들이 모처럼 주어진 자유시간을 만끽하며 서로의 우의와 연대를 돈독히 했다. 또한 난지…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니 이 또한 고달픈 생활의 연속이다. 척박한 환경을 일구어 생활하고 교육을 시켜 지금도 훌륭한 인물을 키워내 고향을 지키고 행정구역이 다른 도리도의 권리도 지킬 수 있었다고 한다. 불에 달군 쇠가 단단하듯이 이들 또한 그렇게 개척하고 지키며 더 좋…
2001.07.02 · 지역사회 · 심규상
…민사회단체 활성화 사업 등의 집중사업을 비롯 부문별 네트워크 사업으로 △교육개혁 △언론개혁 등을 적극 지원하고, 내년 지방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유권자들의 올바른 투표를 위한 선거참여운동 등을 벌일 예정이다. 이밖에 행정기관 발주 대형 공사의 집행 상황…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스승과 제자 사이가 아닌 것은 결코 아니다. 비록 ‘향교’라는 비공식 교육기관에서 이루어진 스승과 제자의 인연이지만 이들의 만남은 특별할 뿐 아니라 깊다. 이 인연의 시점은 자그마치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속성반’ ‘단기반’이라는 이름 …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손자·손녀 재롱에 어르신 함박웃음 전대초교, 효체험 경로잔치 열어 ‘효’교육 실천에 애쓰는 송악 전대초등학교(교장 구자융)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학구내 노인 1백여명을 학교로 초청해 효도체험 경로잔치를 열었다. 어르신들께는 손자 손녀의 재롱…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주민 정보화 교육 호응 군 전산교육장 활용 당진군은 지역주민의 정보화교육을 통해 정보화 마인드를 확산하고 컴퓨터의 활용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기 위해 지역주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분야별 교육계획을 보면 윈도우 운영체제 및 한글97 등…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 이제는 생계유지를 걱정해야 할 판"이라며 한숨을 지었다. 어장 황폐화·교육시설 낙후로 젊은이들 떠나 국화도 근해 어장의 황폐화는 수입의 감소로 이어져 특히 마을 젊은이들이 외지로 빠져나가게 된 원인이 됐다. 황폐화된 어장에서 더 이상 희망도 비젼도 …
2001.01.22 · 지역사회 · 유종준
아찬리 한문·충효교실 열어 매년 겨울방학 때마다 실시, 현장교육도 순성면 아찬리(이장 오영환)가 매년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한문교육과 충효교실을 열고 있다. 이 교육에는 김동재·김명회 어르신이 매년 수고하고 있다고 한다. 또 지난 13일에는 오…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 이뤄지지 못했다”며 “농사철이 아니어서 나갈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각종 교육, 모임 등에 참석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버스를 타려면 하성, 우성, 산성리 쪽으로 나가야 해 불편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순성면 본리도 버스진입이 불가능해 주민들이 세류리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