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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교통 안전'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반복되는 석문방조제 주차장 문제, 아직도 개선 안 돼”

    …운동의 대동다숲 아파트 뒤편 삼거리 현장 방문을 요청한 김선호 의원은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하루빨리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으며, 이에 관계 부서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기술 자문을 바탕으로 개선 …

  2. 2024.11.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 위한 실천 활동 펼쳐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가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민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실천봉사단과 자문위원들이 모여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실천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열린 워크숍에는 △녹색…

  3. 2024.10.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국 최초 어린이레인저 발대

    당진경찰서(서장 이승용)가 교통안전캠페인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할 어린이레인져 발대식 및 위촉식을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어린이레인저 회원 약 70여명,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및 당진시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약 60여 명이 참…

  4. 2024.09.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3대에 30만 원” vs. “한 대도 주차 못해”

    …역을 통해 공동주택 주차장 및 민원 현황 분석, 공동주택 주변 주차시설·교통현황·노상 주차 실태 파악 등을 살폈다. 연구를 통해 △아파트 단지 내 체육·녹지 공간을 활용해 주차장으로 사용 △인근 학교 등 공용부지 이용 △주변 이면도로 사용 방향을 도출…

  5. 2024.08.2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기지시정류소, 버스터미널 신설 가능성 분석

    …2대 정도라 열악하다. 또한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학생 통행에 대한 안전 우려도 제기됐다. 여객자동차터미널 시설기준을 적용하면 화장실·사무실·배치실·유도로를 포함하지 않은 최소 터미널 규모는 551㎡이고, 최소 터미널 규모 및 추가 관련 시설 규모…

  6.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 시민의 건강한 삶을 실현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필요한 주거, 도시계획, 교통, 녹지, 문화, 교육, 체육, 먹거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건강을 예방하고 증진하는 정책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 즉, 건강도시는 전시행정에 한 번 사용되고 버려지는 구호가 …

  7.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폭우가 쏟아지면서 가장 먼저 당진천의 수위가 빠르게 올랐다. 당진시에선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 하천 범람 위기에 시청 직원 400여 명이 현장에 긴급히 투입돼 안전 조치에 나섰다. 당진천 수위가 오르며 저지대인 전통시장 중앙 도…

  8. 2024.04.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공유킥보드 관리 엉망…당진시 '한숨만'

    … 제대로 관리 되지 않아 길거리에 방치돼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게다가 공유 킥보드를 방치한 장소가 대부분 생계와 연결된 상가 앞 인도로 소상공인들의 불편 또한 가중되고 있다. 공유킥보드는 전기를 동력으로 사…

  9. 2024.03.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정례회의 및 간담회 개최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교통 봉사의 건 △교통사고 2차 예방 활동의 건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의 건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등·하교 교통지도 봉사 확대의 건 등을 논의했다. 특히 노종호 회장은 오…

  10.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검법’ 리스크까지 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권 견제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과반 의석’으로 보고 이를 총선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민주당 역시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 이낙연 전 총리 탈당 및 신당 창당 등 분열 양상, 친명(친 이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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