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소량 쓰레기 배출에 대해 정책 정비해야한상화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
… 배출하고, 분리수거를 생활화해 우리 동네가 깨끗해졌으면 한다. 지난해 국외연수로 싱가포르를 다녀왔는데 거리와 상가 밀집 지역 등 그 어디에도 담배꽁초나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를 볼 수 없었다. 혹시나 싶어 새벽에 강가를 1시간 반 동안 걸어 보았지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국외연수 관광'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배출하고, 분리수거를 생활화해 우리 동네가 깨끗해졌으면 한다. 지난해 국외연수로 싱가포르를 다녀왔는데 거리와 상가 밀집 지역 등 그 어디에도 담배꽁초나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를 볼 수 없었다. 혹시나 싶어 새벽에 강가를 1시간 반 동안 걸어 보았지만 …
2020.01.31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명진)가 추진한 국외연수가 무산됐다. 지난달 28일 열린 당진시의회 공무 국외출장 심사위원회에서는 심사를 위한 충분한 자료와 시간이 심사위원들에게 제공되지 못했고, 일부 일정의 경우 외유성으로 판단할 소지가 있다며 국…
2020.01.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명진, 이하 산건위)가 유럽 국외연수를 추진하는 가운데 일정의 절반 가량이 관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건위는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8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국외연수를 추진한다. 이들은 스위스와 독일, 오스트리아…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유럽 복지모델 사례를 벤치마킹해 당진시 복지정책에 접목시키고자 실시하는 국외연수는 총무위원회의 소속의 △조상연 △전재숙 △윤명수 △최연숙 △김명회 △서영훈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명이 참여한다. <본지 제1263호 ‘당진시의회 총무위 해외연수 추진’…
2019.07.04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속가능한 당진시 복지정책을 연구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국외연수에는 조상연 총무위원장을 비롯해 △전재숙 △윤명수 △최연숙 △김명회 △서영훈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명이 참여한다. 구체적인 일정으로는 △헬싱키 장애인 재활원 △스톡홀름 …

2019.02.28 · 정책·행정 · 김예나
…문복위)가 지난달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문화복지위원회 공무국외연수 결과보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외연수의 활동사항 및 추진성과 등에 대해 발표했다. 문복위는 지난달 13일과 23일까지 9박11일 간 이탈리아, 슬로베이나, 크로아티아 등 유…
2019.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까지 9박 11일간의 일정으로 이탈리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로 공무국외연수를 떠난다.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충남도 현안인 안면도·원산도·대산항 관광지 개발을 위한 유럽 지역 우수관광정책 사례 조사, 내포 복합문화시설 건립 관련 우수시설 벤…
2018.06.0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선된다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진시 및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주력을 다하겠다. 이를 위해 관광지 주변과 농촌체험관광 농장 주변 주차장 부족이 심각함에 따라 주차장 설치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 2) …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또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자원으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퀘어 광장, 월스트리트의 황소조각상 등을 마주하면서 반드시 역사가 오래되거나 아름다운 풍경만이 …
2016.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 25일부터 6월 2일까지 9박10일 간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로 국외연수를 떠났다. 이번 연수에는 이재광 의장과 총무위원회 소속 인효식 위원장, 편명희·홍기후·안효권·양기림 의원이 참여했다. 또 수행직원으로는 구본항 의사팀장과 강희만 주무관이 …
2006.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외연수에 대해 주민들의 비판이 매우 크며, 그 가장 큰 이유로 그동안 관광성에 치우쳐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제5대 당진군 의회는 대학교수, 시민단체, 여성단체,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국외여행 심의위원회의 충분한 심의를 거쳐 짧은 일정 속에서 많은 …
2000.10.16 · 정책·행정 · 유종준
…, 군의회 해외연수 비난 성명 발표 “지역경제 파탄 지경인데 혈세 들여 관광 웬말”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재만)는 군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대해 명백한 관광성 연수라며 성명서를 배포하고 항의집회를 계획하는 등 대응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9일 당진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