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06 · 정책·행정 · 김태숙
태울데 없으면 묻고, 묻을데 없으면 다 태운다?
…보고되었다. 그런데 당진군이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에 설치된 모든 소각로는 시간당 100㎏을 태울 수 있는 소규모 시설로 일부 쓰레기를 태울 때 발생할 수 있는 오염물질을 줄이는 장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나마 쓰레기 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군내 일부' · 정책·행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06 · 정책·행정 · 김태숙
…보고되었다. 그런데 당진군이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에 설치된 모든 소각로는 시간당 100㎏을 태울 수 있는 소규모 시설로 일부 쓰레기를 태울 때 발생할 수 있는 오염물질을 줄이는 장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나마 쓰레기 분…
1999.11.08 · 정책·행정 · 이명자
…자연미를 되레 헤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취사행위를 조장한다는 우려마저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노약자, 어린이의 편의를 위해 등산로 곳곳에 나무계단을 설치했으나 정작 필요한 곳은 설치하지 않고 경사가 완만한 등산로에 해놓았는가 하…
1999.11.08 · 정책·행정 · 김태숙
…가에 집중되었다. 당진군은 최근 문예회관 용도의 한전 지원금 200억중 일부를 터미널 부지매입 등에 쓰기로 하고 나머지 100억원과 군비로 총 160억원 규모의 문예회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김천환 의원은 “군내에 문화원·가정복지회관 등이 있…
1999.10.18 · 정책·행정 · 유종준
CIP 최종안 결정 연기 일부 위원 및 미협 회원 반발 “후보안 많은 문제점 내포” 당진군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시각화 하여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군비 3천만원을 들여 추진되고 있는 군 개성화 사업(CIP)의 최종안 선정을 위한 제4차 추진…
1999.08.30 · 정책·행정 · 유종준
…는 별 무리없는 입지선정이었다. 그러나 80년대 초반부터 도시가 커지고 군내 차량 보유대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터미널은 일방통행 도로와 더불어 교통정체의 주범으로 지목됐다. 계속된 민원에도 마땅한 자리를 찾지 못하던 중 지난 86년 도시계획 재정비가 …
1999.06.14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터미널 후보지 원당가든 위쪽 정안공원 포함 일부 군의원 “당진읍 관문, 시내와 가까워 최적지” 교통혼잡, 공원용지 해제 어려움 제기도 터미널 이전에 대한 용역회사의 입지분석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른 가운데 군내 일각에서 원당가든 위쪽 정안공원을…
1999.06.14 · 정책·행정 · 유종준
…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김낙성 군수는 응급복구에 참여한 군내 모든 업체와 수의계약이 가능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각 읍·면에서 해당지역의 응급복구에 참여한 업체와 계약하라는 의미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신평면 주민들도 수의계약을 맺은 업…
1999.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에 더 관심이 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고 주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한편 군내 미술, 서예, 음악, 사진 등 각 문화예술 단체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대표들은 지난 2월 20일 향군회관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좋은 문예회관 건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
1999.02.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영시키기 위한 노력을 진행해야 한다. 그동안 생색내는 사업만 골라한다는 일부의 시각을 불식시켜야 개발위에 대한 주민의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째, 젊고 유능한 인재를 발탁, 개발위의 전문성과 활동력을 높여나가야 한다. 개발위의 인적구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