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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규모 지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규모 지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부안 4.8 지진…당진서도 흔들림 느껴

    전북 부안에서 4.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던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지난 12일 오전 8시 26분 전북 부안군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덕동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오전 8시 27분에 부안군 지역에서 지…

    당진시대
  2. 2024.05.10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LNG생산기지 첫 탱크 지붕 올렸다

    …구애받지 않고 안전히 보관할 수 있도록 건설돼야 한다. 현재 진도 7의 지진을 견딜 수 있는 내진 설계가 적용됐으며, 내벽과 외벽의 이중 구조로 지어지고 있다. 탱크의 내벽은 보온, 보냉에 강한 니켈 강판으로 시공됐다. 향후 저장탱크에 저장된 액체 상…

  3.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철소, 송산일반산업단지 그리고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어지는 1000만 평 규모의 공단은 당진시를 미래의 명품도시로 발전 가능케 할 잠재력인 것이다.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거대한 국가공단을 활성화시켜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도시로 키우는 몫은 당진시에 있…

    당진시대
  4. 2011.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군 안전한학교급식 상임대표] 우리 생명 위협하는 탐욕의 개발 멈춰라

    일본 동부지역을 초토화 시킨 지진과 쓰나미 공포보다 몇 백배 더 큰 핵발전소 붕괴에 따른 방사성 물질 피폭오염 공포가 지구를 덮고 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은 이미 복구불능 상태이며 그 피해 역시 폴루토늄 배출이라는 최악의 상태라는 것이…

    당진시대
  5. 2007.07.30 · 환경·안전 · 최운연

    규모 2.6의 지진 발생해

    지난 22일 오후 1시50분경 당진군 동남동쪽 3㎞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과 충남소방본부는 “지진이 발생한 인근 주민들이 약간의 진동을 느끼고 문의 전화를 하는 수준”이었으며 “건물붕괴 등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일부…

    당진시대
  6. 2000.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서해대교 개통]서해대교 11월10일 개통

    …풍속의 약 3배수준인 풍속 65m/초에도 견딜수 있도록 설계했고 리히터 규모 6의 지진에도 안전하도록 내진 설계해서 시설물 안전에 대비했다”고 밝혔다. 교통정체 대폭 해소·물류비 절감효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평택-당진구간이 직통으로 연결되어 상습적으로 …

    당진시대
  7. 2000.07.17 · 환경·안전 · 유종준

    서해대교 상부 연결식 가져

    …한 후 오는 11월초 개통할 예정이다. 총연장 7,310m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해대교는 전체구간 중 사장교 구간이 990m이고 연속 콘크리트 상자형 PSM교 구간이 5,820m, 장경간 콘크리트 상자형교인 FCM교 구간이 500m로 이뤄졌으…

    당진시대
  8. 1999.0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영탑사 참나무 수십스루 잘려나가

    …려나가 필경사 부근 ‘장산’, 8부 능선따라 1㎞ 균열, 지반 내려앉아 지진현장 방불, 원인 안 밝혀진 가운데 주민들 “인근 도로공사 영향” 주장, 불안속에 산이 갈라졌다.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부근의 ‘장산’(일명 남살미산)이 동서로 1㎞에 걸쳐 갈…

    당진시대
  9. 1997.06.23 · 환경·안전 · 최종길

    한기양 목사와의 좌담회 녹취록

    …달한다. 유공에 연결돼 있는 파이프라인은 지구에서 달까지 갔다올 정도의 규모이다. 96년 7월 유공의 NEP공장에서는 부탄까스를 보관하는 볼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지진이 일어난 줄 알고 신발도 안신고 도망치는등 울산주민전체가 공포에 떤 일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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