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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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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떠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6년

14건 · '그림 떠나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04 · 문화·교육 · 김기연

    ‘작가와 함께 떠나는 당진여행’

    … 연재한 풍경화 중 일부를 선별해 여는 전시회인 ‘장애경·이상옥 작가와 떠나는 여행 - 당진사계(唐津四季)’ 전시회 오픈식이 지난 30일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당진군과 (주)주간 당진시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내빈…

  2. 2006.11.27 · 문화·교육 · 김기연

    장애경·이상옥과 떠나는 ‘당진의 사계’

    …연재한 풍경화 중 일부를 선별해 전시회를 연다. ‘장애경·이상옥 작가와 떠나는 여행 - 당진사계(唐津四季)’ 전시회가 오는 30일 오후 6시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년 동안 장애경·이상옥씨가 당진의 숨겨진 절경들을 찾…

  3.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떠난 세 학교의 가을 여행

    …어촌지역 중심학교 교육과정 공동 운영의 일환으로 ‘고대 책 축제-책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을 개최했다. 지난 18일부터 이틀 간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세 학교는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 독후화/도서 원화 전시회, 민속 인형극 ‘박첨지놀이’ 공연, 작가와…

  4.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 멋을 부린 소나무들 사이로 도시의 풍경이 보인다. 이젠 아파트도 우리 그림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아주 자연스런 우리생활의 일부분인가 보다.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하였다. 시원한 음료를 대접해주신 서…

  5. 2006.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9) 송산 성구미] "어디를 둘러봐도 그리기 좋은 곳"

    … 먹거리가 풍부해 우리를 유혹(?)하기도 한다. 어디를 둘러봐도 모두가 그림 그릴곳, 한명은 갯뻘 한명은 해변을 향해 각자 그늘 찾아 터를 잡고 꿋꿋하게 한 작품씩 하고는 매콤 새콤한 간재미 회 무침과 소주한잔으로 오늘을 정리하여 본다. 장애경 이상옥…

  6.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9) 회태공원 옆] "유채, 산수유, 개나리...봄은 노란빛으로 물들고"

    …옆의 잘 자란 나무와 개나리가 눈에 들어 왔다. 넓은 공터에 차를 대고 그림을 시작할 무렵 많은 자동차들이 줄줄이 공터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우린 우리를 환영(?) 해주는 물결인가 하며 웃었는데.. 낙협 물류창고 착공식이 있다 하였다. 덕분에 우리도 …

  7.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8) 장고항] 선착장 끝에서 바라본 노적봉

    … 끝인가. 봄바람이 너무 차다. 장고항 선착장 끝에서 노적봉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기로 한 우리는 봄바람을 이겨내지 못하고 차 안으로 피신, 추운 한겨울에도 차안에서 그린 적은 없건만 바닷가 봄바람은 우리를 한없이 약한 모습으로 보이게 했다. 임진왜란…

  8.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6)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마을에서] 자연은 계절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젠 조금씩 연두빛으로 물들어 감을 느낄 수 있다. 가을에 아미산 속에서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그땐, 아미산보다는 가까운 나무들을 보았다. 그 산을 잘 보려면 멀리서 보라고 했던가. 우린 아미산 건너 마을에 자리를 잡고 아미산과 근처 마을을 화폭에 …

  9.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리의 시선을 끄는 풍경이 있어 큰 도로 옆에 차를 멈추었다. 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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