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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그림 아이들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 서예잔치를 시작, 지지난주 6일에는 당진 남산공원과 합덕 소들공원에서 그림잔치와 주부백일장 및 학생글짓기 대회들을 열어왔다. 본 행사를 하루 앞둔 지난 10일에는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이형렬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과 각계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훈…

  2. 2008.10.13 · 문화·교육 · 강대원

    [업체탐방 - 스피킹북클럽 당진점 이호철 지점장]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 쑥쑥 키워드립니다”

    … 다닐 때 우연히 스피킹북클럽을 알게 됐어요. 영어 원문으로 되어있지만 그림도 있고 오디오로 동화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싶어 당진에 지점을 열게 됐습니다.” 더불어 그는 어렸을 때 읽은 책이 커서도 큰 영향을 미…

  3.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각한다. 성에 대한 부모들의 부정적인 인식과 아이들 성교육의 미숙함으로 아이들의 자연스런 성행동을 억압하면 오히려 컴컴한 방에 숨어 어른들의 상업적이고 왜곡된 성을 보여주는 음란물 등으로 그 호기심을 풀게 된다. 청소년들을 만나보면 놀랍게도 “음란물은…

    당진시대
  4.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주부, 동화구연가가 추천하는 어린이책을 읽으며 배우는 부모

    … 추천하는 좥새벽좦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다. 이 책은 7세 아동이 읽는 그림동화로 분류되어있지만 부모가 읽는 그림동화이다. 이 책의 뚜껑을 열면 먼저 “부모님께 바칩니다”라는 글로 시작된다. 왜 이런 글이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 나의 손은 떨리고 조심스…

  5. 2008.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농촌체험 교육농장 탐방1 - 석문면 교로리 ‘짚토’ "짚, 흙에서 창조되는 아름다움"

    …한 이론교육을 받는다. 농장주 차인원 씨는 “그냥 작품을 만드는 것보다 그림이 들어간 책자를 보며 간단한 이론 교육을 한 뒤 체험을 하게 되면 아이들의 관심도, 집중도, 성취감이 더 커져 교육효과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유…

  6.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후덥지근 하고 눅눅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

  7.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의 웃음만큼 달았다. 이렇게 귀여운 두 아들과 함께 지내서일까.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을 참 많이 닮았다. “그림은 작가의 마음을 담기 마련이에요. 처녀시절 그렸던 그림과 지금의 그림을 비교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죠. 작가가 외로우면 그림에서도 외로움이…

  8.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순성초 김준섭 교감의 ‘옛이야기’-조상의 지혜가 담긴 한지의 매력

    …. 평생을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해 온 그에게 그림은 자신을 표현하는 아주 매력적인 것이다. 그에게 작품은 인생의 반려자와 같은 의미다. “힘들거나 외로울 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줄 몰라요. 그리…

  9. 2008.04.1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정이선 작가의 ‘동심-여름을 기다리는 봄’ ] 동심이 자라나는 화분

    어쩐지 아이가 그린 그림 같다. 거친 선이며 서툰 듯한 붓 칠이 아이의 것 같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목이 ‘동심’이란다. “아이들의 그림이 참 좋아요. 때 묻지 않은 아이들의 톡톡 튀는 생각이 그림에 그대로 묻어나거든요.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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