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 나란히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는 프라임어린이집에서 2년간 같이 근무하기도 했다. 이후 대동다숲 앞에 옷가게를 열어 10여 년간 함께 운영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2호점, 서산에 3호점까지 확장하기도 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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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근무 든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나란히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는 프라임어린이집에서 2년간 같이 근무하기도 했다. 이후 대동다숲 앞에 옷가게를 열어 10여 년간 함께 운영했다.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2호점, 서산에 3호점까지 확장하기도 했다. 오…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까지 많은 모습이…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을 알려주고 시연했다. 편금란 어르신은 “혼자 있으니 게이트웨이가 아주 든든하다”며 “다급할 때 눌러도 되고. 자식들이 멀리에서 살아도 항상 안심되고 좋다”며 흡족해 했다. 박미숙 요원은 “어르신들이 찾아뵐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신다”면서 “응급안전안심…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드는 복지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사업은 마을 공동체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이다. 복지관은 △돌봄사업인 모두다…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두고 있다. 김희현 사회복지사는 “선임 전담사회복지사가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하면서 조력자 역할을 해 든든했다”며 “중간관리자의 격려와 지지로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내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전환 한편 내년부터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찾아 도배장판을 새로 해주고 일 년치 집세를 선지급했다. 면천면사무소에 근무하는 김경미 복지사는 “제가 아는 봉사모임 중 가장 헌신적이고 꾸준한 활동을 하는 곳”이라고 추켜세웠다. “제도적으로 도움을 받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찾아내 헌신…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나 중대장이 하사관으로 군에서 근무하던 당시는 월남전쟁이 끝나가는 무렵이었다. 또 국내 안보문제·무장공비 침투 등 군에서는 장교를 대대적으로 육성하던 시기였다. “운이 좋았어요. 시기도 좋았고 시험을 준비하던 …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서 중앙지구대 이점석(41) 팀장은 1996년 송악파출소에서 기능직으로 근무하던 부인을 만나 1997년 말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6년에는 처남 이병영(30)씨가 경찰 임용고시에 합격했다. 이씨는 첫 근무지인 홍성경찰서에서 만난 손희정(28)씨와 …
2007.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자칫 부동산투기로 이어질까 우려됩니다” 현대자동차 당진대리점에서 7년째 근무하고 있는 장석길씨는 주민의 알 권리라는 측면에서 지역에 쇄도하고 있는 개발관련 정보를 빠르게 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부동산투기로 연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꼭꼭 숨어있던 삶의 명제를 찾다 고대농협에 근무하고 있는 김응숙 여성복지과장을 만났을 때 내가 다시 찾은 것은 ‘희망’이었다.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말. 그동안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 삶의 명제와도 같은 그 말은 어느새 머리카락조차 보이지 않게 꼭꼭…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장애 딛고 소외된 이웃 돌보기까지 신평면사무소 근무 이한진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중학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 3천명중의 한사람인 것이다. 버거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은 그를 든든한 아버지로, 형으로, 오빠로 또 믿음직한 아들로, 이웃 아저씨로 기둥삼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가 첫 발령을 받고 머나먼 타향인 합덕읍에 온것은 9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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