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1년

13건 · '기억에 남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출포리 최우수

    …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환 지도자는 “마을꽃가꾸기사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날이 가물었는데 주민들이 나와 꽃밭에 일일이 물과 영양제를 준 덕분에 다른 마을보다 꽃이 더 활짝 피어 마을이 환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부…

  2.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 상쾌할 수가 없었다. 씻고 나서 먹은 산도 과자가 너무 맛있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네 번째 사진은 두 아이와 함께 합덕수리박물관에 놀러 갔을 때 모습이다. 결혼이 늦어 아이들도 늦게 낳은 편이다. 빨리 결혼한 친구 중에는 손자를 본 경우도 있다.…

  3. 2011.11.30 · 정책·행정 · 박기욱

    [구관회 송악읍 석포리 전 이장] “한미 FTA 통과로 농촌 미래 걱정”

    …며 개별 공장허가에 따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 했던 일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당시 민종기 전 군수 시절인데 무분별한 공장 허가로 마을에 말썽이 많았다. 그래도 마을사람들이 합심해 큰 탈 없이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 개발을 위해 농촌의 무조…

  4.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김동완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출판기념회] “거짓말처럼 병을 낫게 한 어머니의 사랑”

    …럼 입맛도 생기고 병이 나았어요.” 저자인 김동완 위원장이 가장 마음에 남는 부분은 아내 이야기다. 아내가 이혼을 요구한 뒤,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겪었다고 한다. “아내가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30평도 안되는 집에서 아홉 식…

  5.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기로 결심했다. 유교식 씨는 군대 생활을 할 적에 읽은 책인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추천했다. 데일 카네기의 대표작인 이 책은 약 70년 전에 집필된 것이지만, 지금까지도 인간관계의 방향과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

  6.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에서 배워야 할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했다. 오다영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처음 무대에 섰을 때라고 말했다. “그때는 정말 얼마나 떨렸던지……. 다시 생각 만해도 심장이 쿵쾅쿵쾅 뛰어요. 무대 뒤에서 두 손 꼭 잡고 순서를 하나하나 다…

  7.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돈 버는 농업, 희망을 찾아서 ① - 경기도 이천시 부래미 마을] 9년 역사의 농촌체험마을에 연 3만여 명 다녀가

    …다. 부래미 마을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차이를 만들어 기억에 남는 체험이 되도록 발전시켰다. 딸기를 따더라도 단순히 수확하는데 그치지 않고 수확한 딸기로 양갱을 만들어 보게 했다. 염색을 하더라도 단순히 과정을 살펴보는 데에서 나아가…

  8.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열혈 신성대학 학생들의 봉사활동

    …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을 쌓는데도 좋은 것 같아요. 김주석 학생: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복지시설에 계시는 할머니들 모습이에요. 얼마 전에는 한 할머니가 친손자가 저랑 나이가 비슷하다며 우시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박주용 학생 : 봉사활동을 통…

  9.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임원진이 말하는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지역에 대한 애정이 봉사의 원동력”

    …며 “어려운 일은 함께 나누고 좋은 일은 함께하는 등 시간이 지나더라도 기억에 남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서산에서 거주하면서 자율방범연합대 활동을 해왔던 최 조직국장은 당진으로 거주지를 옮긴 후 당진군연합대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을 …

  10.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4] 꿈을 꾸는 교사

    …섭섭해 했던 일들과 감성이 예민한 여학생들 중엔 눈물까지 흘렸던 일들이 기억에 새롭다. 이젠 아예 졸업식장에 참석 않는 학생들과 졸업식을 한 이후에도 교무실을 찾는 학생들이 드문 시대가 되었다. 어쨌거나 아이들을 떠나보낼 때가 되면 진정한 교사란 어떤…

    당진시대
  11.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명희 당진군의회 의원]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

    … 체계가 마련된 의미가 깊은 일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인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기도 하다. 13년간 청룡리 이장을 해오며 당진읍 이장단과 함께 견학을 갔다 찍은 사진이다. 첫 여성이장이라는 부담이 컸지만 진심을 담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일해 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