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추억사진] 고대면 진관리 하상우·이환숙 부부 운동하며 보내는 즐거운 노년
…다. 이날 케이블카도 타려고 기다렸는데 대기 줄이 너무 길어 결국 못탄 기억이 난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산악회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다시 활동이 재개됐으면 좋겠다. 네 번째 사진은 올해 당진시장기 그라운드골프 대회에 참가했다가, 당진시대 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기억 난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다. 이날 케이블카도 타려고 기다렸는데 대기 줄이 너무 길어 결국 못탄 기억이 난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산악회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다시 활동이 재개됐으면 좋겠다. 네 번째 사진은 올해 당진시장기 그라운드골프 대회에 참가했다가, 당진시대 기자…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는 흔적만 남아있다. 아미미술관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포구를 주제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기호 관장은 “삼국시대부터 당나라를 오가는 나루가 있었을 만큼 당진의 포구는 경제·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더니 사표를 쓰더라”며 “나보고 대신 사표를 내라고 심부름을 시켰던 게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 길로 아버지는 공산당에 들어가 일했다”면서 “곧 6.25 전쟁이 터졌고, 가진 것 없이 당진으로 내려와야만 했다”고 말했다. “나와 남동생은 사…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펀드 100억 원을 조성했다고 자랑한 지난 5월에 읽었던 기사가 생각이 난다. 동서발전에서 배출하는 공해의 60~70%를 당진화력에서 배출하는데도 불구하고 협력펀드를 조성하여 울산시의 조선소 협력 중소, 벤처기업에 집중 지원한다고 하면 당진시민들이 이…
2017.02.0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록물 500kg을 파쇄했다. 그는 “옥돌고개에서 문서를 처음 파쇄하던 기억이 난다”며 “주변 사람들은 걱정했지만 분명 이 사업이 성공할 것이라 생각했기에 두려움은 없었다”고 말했다. 현재는 많은 이들이 기록물 및 보안문서 폐쇄를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

2016.10.02 · 산업·경제 · 백승하
…버지 댁을 들리면 논으로 어린 나를 데리고 가 황금들판을 바라보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올해는 쌀값이 폭락했단다. 우리의 주식인 쌀이 왜 그렇게 값 싼 것일까? 다른 물가는 끝을 모르고 오른다. 하지만 오로지 쌀값만은 그대로인 것이 너무 마음이 …
201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에서 이 조합장의 혐의를 진술했던 조합원들은 재판 과정에서는 대부분 “기억이 안 난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법원은 검찰이 제기한 혐의 내용을 모두 인정했다. “기억이 안 난다”며 이 조합장을 옹호하던 증인들에 대해서도 이 조합장과 사전 교감이 있었던…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만 신바람 나게 살아가고 있다. 어린 시절 함께한 막걸리 강 공장장의 기억 너머에도 어렸을 적 막걸리에 대한 추억이 자리해 있다. 우강면 성원리 출생인 강 공장장은 집에서 1시간이나 떨어진 우강양조장을 오가며 막걸리를 홀짝이기도 하고 설탕을 섞어 만…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에 가족들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사진을 인원 수에 맞게 복사해 전해줬던 기억이 난다. 두 번째 사진은 충남재가협회에서 일본 오사카를 방문해 찍은 사진으로 사회 고령화가 한국 보다 앞서 찾아온 일본의 노인복지에 대해 공부하고자 방문했다. 충남재가협회 가…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렇게 키운 곡식을 다 거둬가던 시절이었어요.” 장 회장은 오래된 고향의 기억을 더듬어 냈다. 그는 “모내기철에는 초등학생 어린 아이들이 모판을 운반하고, 모줄을 잡아주던 모쟁이 역할을 했다”면서 “온통 진흙투성이던 마을길을 걸을 땐 고무신 한 켤레가 …

2012.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들어 쓰고 찍은 사진이다. 옷깃도 세우고 한껏 멋을 부려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수학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측 끝에는 현재 백제가든을 운영하고 있는 친구(최장열)도 보인다. 내게는 많은 친구들이 있다. 장애를 앓고 있…
201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여름에는 벼농사를 짓고 겨울에는 염기 제거를 위해 보리 재배를 했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 소득화 사업의 일환으로 우강면 일대에 토마토 재배단지를 조성하고자 토마토 시험재배를 시도해 보았으나 지하수 염농도가 토마토 재배에 적합하지 않아 소출과 …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 보고 있자니 완행열차에 쌀 1천가마를 실어 서울로 팔러 다녔던 생각이 난다. 이후 고향에서 조합장으로 일하면서 그때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지금은 조합장도 CEO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첫 번째 사진은 40여 년 전 약혼사진이다.…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글이다. 첫 출근 날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이주일 전을 회상했다. 아침에 양복을 입으면서도 ‘가도 되나, 오늘부터 나오라고 했는데 잘 못 들은 거 아니겠지’ 했단다. “실감이 안 나더라고요. 출근해서 아침…
2010.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찍은 사진이다. 당진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나와 종종 데이트를 나갔었는데 기억이 새롭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의 고등학교 1학년 때 모습이다. 합덕여고를 다녔던 아내는 나와 일곱 살 차이가 난다. 부모님의 소개로 만난 아내와 2년간 연애하고 아내가 24…
2010.03.30 · 산업·경제 · 김창연
… 해산물이 나온 산지라면 어디든 뛰어간다. 22년이란 세월동안 귀찮았던 기억은 없다. 주방을 도맡고 있는 믿음직한 아내 전종순(50)씨 때문이다. 꽃게나라의 대표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꽃게요리다. 꽃게탕은 얼큰하고 시원한 데다 구수한 맛이 좋다. 아…
2009.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준비되어있고, 큰 소리로 말하는 노인을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 셋.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다. 버스표를 사서 주머니에 넣고 버스를 탄 후 핸드백을 뒤지는 노인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넷. 노년에도 사랑과 성이 존재한다. 젊은이는 노년의 아름다운 사…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담긴 것이 많아 둘러 볼 것들도 많고 사진과 함께 담겨있어서 추억과 기억들이 더욱 잘 떠오르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국회의사당을 방문해서 찍은 것이다. 강수헌이라는 나에게는 아주 고마운 형이 국회의사당 속기사로 근…
2008.06.23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인다. 고기를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던 기억이 난다. 두 번째 사진은 대호지 농협에서 찍은 것이다. 농협에 입사해 처음 대호지로 발령받았는데 나는 농약 판매담당을 맡았었다. 이 사진은 액체로 된 병충해방제 신약이 출시되…
2008.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애환을 함께 해왔다. 그러기에 소를 사육하는데도 농부의 정성을 다했던 기억이 난다. 새벽 일찍 일어나 쌀겨·콩·시래기·여물을 넣고 삶아서 사람보다도 먼저 먹이를 주고 겨울철 새벽에 차가운 온돌방에 따뜻한 온기를 소를통해 얻으며 사람과의 끈끈한 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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