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 해서 환영철강을 내쫒을 수는 없는 일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건 기업과 주민이 상생하자는 것이다. 기업이 지역에서 이윤을 창출하고 기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피해와 희생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기업 상생'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 해서 환영철강을 내쫒을 수는 없는 일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건 기업과 주민이 상생하자는 것이다. 기업이 지역에서 이윤을 창출하고 기업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피해와 희생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등)에 대한 적절한 관리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제도와 시민사회, 기업이 함께해야 한다.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에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을 당진시정 최상위 지표로 두고,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이행정도를 지속적으로 점…
2018.10.28 · 환경·안전 · 임아연
…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3회 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서는 국내외 64개 기업이 참여해 품질·생산성·안전·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전시했다. 또한 기술세미나를 비롯해 1:1 맞춤형 구매상담, 당진제철소 공장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부 기관과 지방정부의 공동 관심사업 추진과 협력을 통해 당진항 발전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행정협력회에서는 민선7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두 기관의 수장인 김홍장 당진시장과 홍원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이 첫 공식만남을 …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 소속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송악읍 6개 마을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아동에게 총 73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들도 있었다. 바로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었다. 현 정부 들어서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과 더불어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등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실현을 위한 노력이…
2018.09.1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에 입주한 주요 기업 10곳이 지역인재 채용 확대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진시는 지난 4일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열린 제38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기업과 당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현대제철 △동부…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 담았다”며 “특히 당진의 대표 농산물인 해나루쌀을 함께 홍보해 지역과 기업이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됐다. 이 과정에서 좌·우편향적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갈등을 상생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정으로 우리 미래를 위해 어떤 것이 바람직한 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이념적 이데올로기에 교육의 가치가 훼손돼서는 안 된다. 이념적…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 소속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상록초등학교(교장 임동길)에 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지난달 25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가산단에 입주한 기업 및 송악읍 6개 마을(한…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기업이 입주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따라 타 지역에서 인구가 유입된다. 공사가 한창 진행되면 인근에 식당이나 주유소, 철물점 등 여러 소상공업체가 함께 들어선다. 송산도 역시 한 때 경제적인 부흥기가 있었다. 그러나 송산2일반산단…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대의 주역, 경제 발전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당진시는 다르다. 기업의 발길은 뜸해지고 장사 하는 사람들은 IMF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당진이 이 상황에 오게 된 것은 그동안 참 일꾼을 선택하지 못해서다.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있고 소…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정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는 공공재다. 섬기는 정책, 소신 있는 정책으로 발로 뛰겠다. 모두가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 지역민과 기업 간 갈등 해결을 위해 주민간담회를 정례…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영역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어떤 편익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인재 공급의 인프라를 만들 것인지, 이를 위해 기업과 지역이 어떻게 협력하고 상생할 것인지 계획과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 찾아 기도와 치성을 드렸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대제철 등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전설이 얽힌 할매바위 또한 공장부지로 편입됐다. 가곡리 주민이었던 김성창 씨는 “어렸을 때 시루지 백사장에서 주로 놀았다”면서 “마당배라고 불리…
2018.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캠퍼스 개교로 시작한 충남산학융합원이 올해에도 지역 내 취업 준비생 및 기업, 재직자 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학융합지구란? 산학융합지구란 산업단지 내 대학캠퍼스와 기업연구소 및 R&D 인프라가 융합된 공간을 조성해, 현장 중심의 …
2018.02.11 · 산업·경제 · 김예나
… 조합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명길 당진수협 조합장은 “당진수협과 어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조합장으로 일하면서 당진수협의 성과는 무엇인가? 과거 정부와 MOU를 맺어 공적자금 120억 원을 대출했다. 내가 조합장으로 …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다는 당진 이미지를 행정과 정치계가 나서서 바꿔야 한다. 앞으로 노조와 기업이 상생해 재도약 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문재인 정부에 대해 평가하자면? 청와대 사회정책비서로 근무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비서실장이었다. 진솔하고 겸손한 분이다. 그렇지…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 경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도 없다. 지역 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은 유치해야 한다. 다만 지역과 기업이 상생해야 한다. 서로 협업해 환경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연구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야 할 것이다. 당진시의회에 진출하게 되면 …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각 주체들이 다양한 형태(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단체 등)로 생산·분배·소비 등 호혜적 경제활동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취약계층을 채용하여 보건, 복지, 교육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